■ 임문일&현서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10.07.)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현서
- 초대가수 : 정은
노래 <세월아 너만 가거라><합천 팔경>으로 활동 중인 가수 ‘정은’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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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정은 |
가수 데뷔에 대해 정은은 “정식 음반은 20년 됐는데 노래는 어릴 때부터 했다. 국민학교 겨울방학 때 대구에 놀러갔다가 MBC 가요 콩쿨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무려 6곡의 노래를 불렀다. 하지만 집에서 반대해서 늦게 데뷔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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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정일모, 정은 |
가수 정은은 자신의 남편에 대해 “저는 경상도고 남편은 충청도다. 그러다보니 너무 안 맞는다. 느리다. 많이 느리다. 충청도 행사를 지금도 하고 있는데 박수도 느리더라.”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DJ들은 “충청도라고 다 느린 건 아니다.” “표현을 빨리 안 하시기는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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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정은과 정일모 |
노래 <세월아 너만 가거라>에 대해 “3년 전에 작곡가님께 부탁을 드렸더니 30대 이상은 곡을 안 준다고 하더라. 그래서 매달렸다. ‘세월이 너무 아깝습니다. 한 곡 주십시오.’ 했더니 이렇게 좋은 곡을 주셨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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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정일모, 정은과 DJ 임문일, 현서 |
음악에 대해 정은은 “국악을 2년 배웠다. 그러다보니 가요 가수인데 국악 행사가 너무 많이 들어오더라. 그래서 음향 밴드를 하면서 연신내 가서 국악을 2년 배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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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끝] 가수 정일모, 정은과 DJ 임문일, 현서 |
임문일&현서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10.07.) ‘정은’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