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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5/21 17:47:09  김우신기자
[생방송 가요톡톡_목] 게스트 강세훈, "진도가 낳은 세 번째 뜨는 가수 한번 되볼랍니다"

■ 여정인&권률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5.21.)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여정인

- 초대가수 : 강세훈


노래 < 후회는 없다 > <바람아 구름아 > 등으로 활동 중인 가수‘강세훈’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 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튜디오 앞에서]가수 강세훈

가수 강세훈은“관악FM 가족 여러분, 코로나로 인해 저도 힘들고 우리 가족 여러분들도 힘들고 다들 힘듭니다. 하지만 다 버텨내야죠, 좋은 하루 되시고 관악FM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


강세훈은 관악구에서 40년 가까이 살았는데 관악FM은 처음 방문하게 됐다. 막상 와보니 마음이 편하다고 첫 방문 소감을 전했다.

 

강세훈은 가수가 되기 전 사업을 했다. 노래대회에서 상을 받기도 했지만 겉은 화려하지만 힘든 가수들이 많다 보니, 어느정도 생활궤도를 올려놓고 시작하자고 생각했다. 이제는 아내가 하고싶은 노래를 해보라고 권유해 열심히 활동중이라고 말했다.

               
[생방송중] 라이브를 열창중인 가수 강세훈
 

라이브 코너에서 강세훈은 고향 선배 가수 박진도의 노래‘똑똑한 여자’와 박진도 작곡의 노래‘바람아 구름아’를 선곡했다. 이어 노래 선곡과 함께 박진도 선배와는 동향인 이기도 하지만 일주일에 서너 번 이상 만나는 절친 사이다. 진도에서 박진도, 송가인 가수가 떴으니 이제 나도 열심히 한번 해보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스튜디오 앞에서]가수 강세훈(왼), 민서연(오)
  

마지막으로 ”앞으로 봉사하는 가수로 최선을 다해 나라에 보탬이 되는 가수가 되고 싶다. 앞으로 제 노래 ‘후회는 없다’, ‘당신의 빈자리’ 많이 사랑해주시기 바란다.” 고 끝 인사를 전했다.

                
[스튜디오]게스트 강세훈, 민서연, DJ 여정인, 권률(왼쪽부터)
 

전영민&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5.21.) ‘강세훈’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스튜디오 앞에서]여정인, 강세훈, 민서연, 권률 (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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