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영민 & 김보리의 생방송 가요톡톡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 & 김보리
<미워도 사랑해> <하와이부르스>를 부른 가수 ‘강소리’와 <담담한 내심장> <왜이리>를 발표한 가수 ‘늘해랑’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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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담한 내심장>의 늘해랑과 <미워도 사랑해>의 강소리(왼쪽부터) |
강소리와 늘해랑은 강소리가 언니, 늘해랑이 동생인 자매 관계로 이날 함께 가요톡톡을 찾았다.
강소리는 2012년 <사랑도둑>으로 데뷔한 트로트 가수이다.
강소리의 <미워도 사랑해>는 백두산의 유현상이 작사, 작곡한 노래로 “미우나 싫으나 우리 오랫동안 사랑해 보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강소리는 한명숙의 <노란 셔츠의 사나이>와 자신의 노래 <하와이부르스>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강소리는 청취자들에게 “<미워도 사랑해>와 강소리를 기억해 달라”고 말하는 한편, “음원 사이트에서 동생 늘해랑의 노래를 많이 들어 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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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가수 늘해랑, 강소리와 DJ 김보리, 전영민(왼쪽부터) |
늘해랑은 발라드를 위주로 활동하는 싱어송라이터로 아프리카TV에서 ‘밤마다 라디오’라는 음악 방송도 진행하고 있다.
늘해랑의 데뷔곡 <담담한 내심장>은 늘해랑이 자신과 친구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사랑 이야기로 왈츠풍의 3박자 발라드 곡이다.
이날 늘해랑은 최백호의 <낭만에 대하여>와 자신의 두 번째 싱글 <왜이리>를 라이브로 부르기도 했다.
한편, 늘해랑은 10월에 새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생방송 목요일 가요톡톡(2019.08.22.) ‘강소리 & 늘해랑’ 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라디오 다시보기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