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FM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에 인기 크리에이터이자 개그맨인 '수봉이형'이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게스트 : 수봉이형
수봉이형은 개그맨으로서의 경력을 바탕으로 한 독특한 유머와 개성 넘치는 콘텐츠로 사랑받고 있다. 틱톡,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동 중인 그는 특히 초중고생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라디오 방송에서 수봉이형은 자신이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게 된 계기와 개그맨으로서의 철학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그는 "개그는 사랑이다"라고 강조하며, "제가 만드는 영상이 잠깐이라도 사람들에게 행복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그는 또한 인기 영화 '서울의 봄'을 패러디한 영상으로 화제를 모았던 경험을 회상했다. 이 영상은 수봉이형이 직접 동묘 시장에서 의상과 소품을 준비하며 철저한 준비 과정을 거친 작품이다. 그는 "군화부터 옷까지 모든 디테일을 신경 썼다"며,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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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봉이형은 이번 방송에서 자신의 활동 범위를 더욱 넓히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다. 특히 차은우와의 콜라보레이션이나 가수 태연과의 무대를 꿈꾸며,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고 하잖아요. 언젠가 이런 기회가 오기를 기대하고 있어요"라며 소망을 드러냈다.
수봉이형은 개그맨으로서의 무대가 줄어든 현재의 상황에서도, 새로운 방식으로 팬들에게 다가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은 코미디 프로그램의 무대에 설 기회가 적지만, 개그맨으로서의 꿈을 완전히 포기하지 않았다. 대신 크리에이터로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고 싶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수봉이형은 "제가 만드는 콘텐츠를 보는 사람들이 잠시라도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그리고 저도 행복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2024.08.14.) ‘수봉이형’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