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시아&정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6.12.)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진행 : 김시아&정하영
-초대가수: 지나
지난 6월 12일, 수요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가요톡톡’ 2부에 가수 지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DJ 김시아와 정하영이 진행을 맡아 스튜디오를 활기차게 꾸몄다.
지나는 청취자들에게 “안녕하세요. 청취자 여러분을 만나기 위해 강원도 평창에서 새벽부터 올라온 가수 지나입니다”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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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수요일 '가요톡톡'에 출연한 가수 지나 |
이날 방송에서 지나는 올해 4월에 발표한 자신의 첫 노래 <우연히 만난 사람>을 소개했다.
지나는 “어느 날 너무 쓸쓸해서 길모퉁이 카페에 갔는데 어떤 분이 우연하게 눈에 띄었다”며 “쓸쓸한 마음에 그분과 술 한잔 하면서 정을 나누고 싶다는 마음을 담았다”고 이 노래에 얽힌 사연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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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방송 마치고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한 지나 |
<우연히 만난 사람>을 들은 김시아, 정하영 두 DJ는 “정말 길가의 카페에서 우연히 마주친 사람과 술 한잔 먹고 이야기 나누며 정을 나누고 싶게 만드는 노래”라고 감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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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관악FM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한 지나 |
한편, 지나는 ‘전국노래자랑’ 평창군 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지나는 “최우수상을 탄 후 평창군 향토 가수로 활동했는데 곡을 주겠다는 분도 많았지만 관심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지나는 “그런데 두 달 전에 갑자기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겨야 한다'는 말이 가슴에 와 닿더라”며 “그래서 내 노래를 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우연히 만난 사람> 발매 계기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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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방송 마치고 DJ 김시아, 정하영 및 게스트 유명진과 포즈를 취한 지나(오른쪽 두번째) |
지나는 이날 방송에 공주처럼 화려하게 꾸미고 나온 모습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이 모습을 본 김시아 DJ는 “오로라 공주 같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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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DJ 김시아, 정하영 및 게스트 유명진과 방송중인 지나(맨오른쪽) |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묻는 김시아 DJ의 질문에 지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문자TV’를 소개했다. ‘이문자’는 가수 지나의 본명이다.
지나는 “매주 월, 수, 금요일 저녁 7시부터 12시까지 전화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며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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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관악FM 포토존에서 DJ 김시아, 정하영 및 게스트 유명진과 함께 한 지나(오른쪽 두번째) |
김시아&정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6.12.) ‘지나’ 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관악FM 채널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볼 수 있다.
[이 기사는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