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춘은 70년대 그룹사운드 영사운드의 창단 멤버로, 그 당시 왕성한 활동을 펼쳤던 시절을 회상하며 “저는 평생 노래밖에 하지 않았습니다. 행사와 공연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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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곡 ‘달무리’를 라이브로 선보인 유영춘은 여전히 녹슬지 않은 실력과 추임새로 방송을 보고 듣는 모든 이에게 추억을 선사해 주었다.
‘아름다운 계절’또한 라이브로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는데, 그는 “이 곡들은 경쾌하고 서정적인 멜로디로,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며 “특히 라디오 방송국에서 아침 출근길에 자주 나오는 곡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이미지 클릭 ▶ 라이브가 한창인 스튜디오
‘초원의 빛’또한 라이브로 선보이며 총 3곡을 라이브로 열창한 유영춘에게 목소리 유지의 비결에 대해 묻자 “옛날이 목소리가 더 좋긴 했던 것 같다. 특별히 관리하는 건 없다. 타고난 것 같다.”는 이야기도 전했다.
이미지 클릭 ▶ 방송끝나고 엄지척
유영춘은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을 만나 뵙게 되어 기쁘고 영광이었다. 긴장되어서 노래를 제대로 했는지 모르겠다. 여러분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란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미스터백,홍서영,유영춘,켈리)
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6.24.) ‘유영춘’ 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