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이야기>, <애련>으로 활동중인 가수 ‘홍서영’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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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영은“관악FM의 단골 손님 홍서영, 오늘 또 납시었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리고, 우리 켈리하고 미스터 백이 진행하는 생방송 가요톡톡 멋진 방송 되시길 바랍니다.”라며 N번째 출연다운 화려한 입담으로 인사를 건넸다.
‘광화문 이야기’에 대해 홍서영은 “이 노래는 사실 불교 행사 100주년을 기념하여 쓴 노래인데, 멜로디가 너무 좋아서 선생님이 저에게 주셨다. ”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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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발라드를 주로 불렀던 홍서영에게 ‘광화문 이야기’는 장르가 맞지 않던 노래였고, 처음에는 녹음 과정에서 혼나기도 하고 울기도 했지만 몇 년 하다 보니 지금은 어느 정도 장르변신이 된것같다" 라며 곡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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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함께 출연한 영사운드 멤버의 유영춘 가수와는 “작년 7월 함께 공연을 했는데, 그때 많은 것을 배웠다. 선생님과 함께하는 모든 시간이 저에게는 소중한 추억이었다.”라며 남다른 인연에 대해 밝혔다.
홍서영의 또다른 활동곡 ‘애련’은“좋아하는 남자가 자주 안 오니까 너 왜 그러고 사냐는 의미를 담은 곡이다.”라며 여장 부다운 쿨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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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홍서영은 “대선배님과 함께하는 방송이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옛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립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하며 방송을 마쳤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미스터백,홍서영,유영춘,켈리)
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6.24.) ‘홍서영’ 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