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아가씨>, <안녕 내사랑>으로 활동하는 가수 ‘조은지’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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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지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청취자분들 찾아 뵙습니다. ‘포천아가씨’,‘안녕 내사랑’으로 발바닥에 땀이 날 정도로 전국을 뛰어다니며 활동하고 있는 가수 조은지입니다. ‘포천 아가씨’ 조은지 많이 사랑해주시고 방송 끝나는 시간까지 함께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라며 화려한 첫 인사로 방송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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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아가씨’는 2019년 1월에 나온 옛 여친을 그리는 노래로 포천의 명소인 산정호수와 명성산의 억새꽃, 그리고 지역 명소를 이용하여 표현한 노래다.
조은지는 특히 노래를 낸지 얼마 안되어 맞이한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포천 아가씨를 알리기 위해 전국을 누비며 유튜브와 함께 홍보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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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코로나 시기에 전국을 다니며 ‘포천아가씨’를 알렸다. 포천에서 만큼이라도 '조은지'라는 가수를 좀 인정받고 싶어서 열심히 홍보하며 다녔고, 이제는 좀 알아봐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라고 전했다.
'안녕 내 사랑'에 대해서는 1집 노래로 떠나보내는 안녕의 의미가 담겼으며, 조은지는“리듬이 좋아 받게 되었다. 녹음할 때 목소리가 조금 어려보였다며 딸이 없지만 딸이 불렀다고 해도 믿는 경우가 있다.”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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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조은지는 “함께 해주신 여러분 너무 감사드리고, ‘포천아가씨’ 끝까지 많이 많이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며 노래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며 마무리하였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미스터백,조은지,최지원,켈리)
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6.17.) ‘조은지’ 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