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어머니>, <그자리>로 활동중인 가수 ‘최지원’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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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은 “안녕하세요, 요즘 가수 조은지 씨의 도움을 받아 여기저기 활동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저는 가수 최지원입니다. 제 노래 ‘나의 어머니’와 ‘그자리’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며 밝게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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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은 ‘나의 어머니’에 대해 곡 제목 그대로 어머니에게 효도하겠다는 내용이 담겨있는 노래라고 하며, 작사가 이정희의 사연을 기반으로 한 곡이라고 소개했다.
사연에 대해 “이정희 선생님의 어머니와 친언니가 동시에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는 상황에서 ‘나의 어머니’와 ‘그자리’라는 곡을 쓰셨는데, 가수를 찾다가 저에게 곡을 주시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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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은 곡을 처음 받았을 때의 순간에 대해 “곡을 받자마자 울컥했다. 녹음할 때도 그렇고, 지금도 행사에서 이 곡을 부를 때마다 감정이 북받쳐 오를 때가 많다”며 그때 첫 순간의 감격을 회상했다.
‘그자리’ 또한 앞서 설명한 ‘나의 어머니’와 같이 이정희의 사연을 기반으로 한 곡이며, 자신의 바쁘게 살았던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가족과 친구들을 더 챙기겠다는 다짐으로 쓴 가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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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말미에 최지원은 “최지원의 ‘나의 어머니’와 ‘그 자리’ 많이 사랑해 주시고, 오늘 저와 함께 한 의리파 조은지 씨도 많이 응원해 주세요”라며 끝 인사를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미스터백,조은지,최지원,켈리)
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6.17.) ‘최지원’ 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