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음악으로 한 폭의 그림을 그리는 그룹 ‘화백’입니다. 반갑습니다!" 그룹 화백이 하로&승일의 '봉사리팝스'에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게스트 : 화백
그룹 '화백'의 태양과 아름은 하로&승일의 봉사리팝스에 출연해 그들의 음악과 이야기를 전했다.
이번 방송에서 화백의 멤버 태양과 아름은 자신들의 음악 세계와 작업 에피소드를 공유했다. 태양은 “저희는 주로 블루스와 올드한 포크 스타일의 음악을 좋아한다. 특히 재즈 연주와 공연도 많이 하고 있다.”며 음악적 배경을 설명했다.
아름은 "저희 팀은 장르의 폭을 넓히고 싶어 '화백'이라는 이름을 지었다. 옛스러운 노래들을 너무 많이 사랑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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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라디오에서는 라이브 무대도 펼쳐졌다. 첫 번째 곡으로는 화백의 첫 싱글 '빛망울'을 선보였고, 이어서 양희은 선생님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를 열창해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청취자와 DJ는 "20대 초반에 나올 수 있는 분위기인가요?"라며 그들의 음악적 성숙함에 놀라움을 표했다.
또한, 두 사람은 그룹 결성에 대한 에피소드도 나눴다. 아름은 "실용음악과 전공 수업 중 태양이 저를 탐내고 있었다는 소문을 들었다. 그 후 공연에서 처음 만나게 되었고, 서로의 음악적 스타일이 잘 맞아 팀을 결성하게 되었다."라고 회상했다. 태양은 "처음에는 제가 곡을 쓰고 아름이 노래를 부르는 형태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서로의 의견을 반영해 완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태양은 “사랑과 우정에 관련해서도 곡을 써보고싶다. 그런 쪽으로는 가사가 잘 안나와서 고민이다.”라고 밝혔고, 이에 DJ 최승일은 “썸 타는 분이 안계셔서 그러냐?”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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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태양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저희 노래를 들려주고 싶다. 앞으로도 다양한 이야기를 음악으로 전달할 예정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아름은 "오디션 프로그램에도 나가보고 싶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저희 이름을 알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마지막 인사로 화백은 “8월에는 새로운 싱글 '달'이 발매될 예정이다.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2024.06.26.) ‘화백’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