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진강 >,< 홀로서기 >로 활동하는 가수 ‘진강’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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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라디오 댓글 창에 '꺽기짱' 이라는 댓글로 진강을 반기자, 진강은 '꺽기 달인'이라는 소리를 좀 많이 들었는데, 전에는 기분이 좋았지만 달인까지는 아닌데 호칭을 그렇게 해주니 감사할 따름이다" 라며 겸손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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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곡 <홀로서기>는 진강의 필살기인 꺽기가 여실히 드러나는 곡으로, 실제로 수록곡 중에서 꺽기창법이 가장 많이 들어가 있어 원래 민요를 불렀던 것이 아닌가 의심이 될 정도로 잘 드러나 있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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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활동을 하면서 통일에 대한 노래가 없을까 늘 갈망이 있었다는 진강은 이원술 시인이 쓴 임진강이라는 시를 바탕으로 <임진강> 노래를 만들게 됐다고 소개했다.
특히 진강의 앨범자켓 뒷면에는 임진강 시를 쓴 이원술 시인이 "진강의 임진강을 들으며 우리 민족의 한 맺힌 임진강의 사연들을 가요 가사로 풀어본 것은 무거운 일이었습니다. 부디 이러한 저의 마음이 담긴 이 노래를 듣는 모든 이에게 나눠지길 바라면서 가수 진강의 임진강을 다시 한번 들어봅니다."라며 남겨둔 응원 메시지는 또 다른 감동을 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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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 임진강 >이라는 곡을 만들며 통일이라는 것을 더 간절히 바라게 되었다며 “늘 <잃어버린 30년>이라는 노래가 나왔는데 그 대신 제 노래인 < 임진강 >이 매일 흘러나오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라며 왕성한 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히며 마무리 지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미스터백,오수빈,진강,켈리)
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3.04.) ‘진강’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