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s://www.radiogfm.net/news/22069
발행일: 2024/04/04 15:15:54  서창우PD
[생방송 가요톡톡-월] 초대가수 진강, 임진강' 을 노래하는 꺾기의달인 진강입니다

■ 미스터 백&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4.03.04.)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미스터 백, 켈리

- 초대가수 : 진강

 


“안녕하세요. 임진강을 부르는 가수 진강입니다.”


< 임진강 >,< 홀로서기 >로 활동하는 가수 ‘진강’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가수 진강
  


보이는 라디오 댓글 창에 '꺽기짱' 이라는 댓글로 진강을 반기자, 진강은 '꺽기 달인'이라는 소리를 좀 많이 들었는데, 전에는 기분이 좋았지만 달인까지는 아닌데 호칭을 그렇게 해주니 감사할 따름이다" 라며 겸손하게 답했다.

 
이미지 클릭 ▶ 밝게 웃는 진강
 

데뷔곡 <홀로서기>는 진강의 필살기인 꺽기가 여실히 드러나는 곡으로, 실제로 수록곡 중에서 꺽기창법이 가장 많이 들어가 있어 원래 민요를 불렀던 것이 아닌가 의심이 될 정도로 잘 드러나 있는 곡이다. 


 
이미지 클릭 ▶ 이야기가 한창인 스튜디오
 

가수 활동을 하면서 통일에 대한 노래가 없을까 늘 갈망이 있었다는 진강은  이원술 시인이 쓴 임진강이라는 시를 바탕으로 <임진강> 노래를 만들게 됐다고 소개했다.


특히 진강의 앨범자켓 뒷면에는 임진강 시를 쓴 이원술 시인이 "진강의 임진강을 들으며 우리 민족의 한 맺힌 임진강의 사연들을 가요 가사로 풀어본 것은 무거운 일이었습니다. 부디 이러한 저의  마음이 담긴 이 노래를 듣는 모든 이에게 나눠지길 바라면서 가수 진강의 임진강을 다시 한번 들어봅니다."라며 남겨둔 응원 메시지는 또 다른 감동을 주기도 했다.

 
이미지 클릭 ▶ 방송끝나고 엄지척
  


마지막으로 < 임진강 >이라는 곡을 만들며 통일이라는 것을 더 간절히 바라게 되었다며 “늘 <잃어버린 30년>이라는 노래가 나왔는데 그 대신 제 노래인 < 임진강 >이 매일 흘러나오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라며 왕성한 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히며 마무리 지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미스터백,오수빈,진강,켈리)
  


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3.04.) ‘진강’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서창우PD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봄온아카데미
관악뉴스링크
관악신문링크
재난의료 대응‘우수에서 최우수로’ 관악구, 서울시 재난의료 경진대회 종합평가 최우수상
“과태료 고지, 이제 카카오톡으로 빠르게” 관악구,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모바일 고지
“우리동네 사랑방”통합돌봄 지역거점 조성 관악구,‘ 관악건강돌봄이음센터’ 1호점 개소
"청년의 마음 열자, 취업문 열렸다" 관악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조기 취업 3명 성과
관악구시설관리공단, 성과공유제 과제코칭 실시…실무 담당자 26명 참여
더위 날리고! Groove 살리고! 관악구, ‘2026 그루브 인 관악’ 개최
관악구, 생태하천 ‘별빛내린천’으로 기후위기 배운다
관악구,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6월 구청서 개장! 착한 소비와 친환경 가치 확산 나선다
관악구, 어두운 골목길 ‘스마트하게’ 밝힌다 보안등으로 밤길 밝히고, 실시간 경찰 연계까지
관악뿌리재단
WUF
OBS라디오 with 관악FM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