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이 & 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4.03.21.)
- 시간 : 오후 12 시 ~2 시 생방송
- 진행 : 옥이 & 태윤
- 초대가수 : 나예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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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번 주면 정 없지 > 로 활동 중인 가수 나예준이 가요 톡톡 2 부 게스트로 함께했다 .
태윤 DJ 는 “ 멋진 남성 두 분의 가수가 오셔서 스튜디오 안이 꽉찼다” 라며 칭찬 섞인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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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준은 원래 금관악기인 트럼펫과 호른을 전공했으며, 어릴 적부터 쭉 음악을 해왔고 현재는 트로트로 전향해 < 한 번 주면 정 없지> 와 < 그 까짓 것 이별> 을 직접 작사 작곡해 열심히 활동 중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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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이 DJ 는 “ 두 분의 이력이 정말 화려하다” 며 이력 중 “ 특이한 이력이 있는데 들어가기 정말 힘든 그 군악대에서 강사를 하셨다” 며 놀랐다.
이에 나예준은 “ 여군의장대에서 일한 경험이 있고 이후 오케스트라에서 지휘를 하며 서경대학교에서 학생들과 공부했다” 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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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준의 타이틀 곡인 < 한 번 주면 정 없지> 는 “2019 년 폐 수술을 하며 많이 아팠을 시절 겪었던 이별을 경험으로 쓴 곡” 임을 밝혔다.
< 한 번 주면 정 없지> 를 들은 후 DJ 들은 “ 첫 곡이 이렇게 혼미해지긴 처음이다”, “ 부산 아시안 게임 개막식과 폐막식 안무도 만드셨다” 며 “ 팔방미인이다”, “ 구방 미인이다” 등 아낌없는 칭찬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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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준은< 미치게 그리워서> 와 < 그 까짓 것 이별> 을 라이브로 열창했다. “ 사람이 살면서 만나고 헤어지는 건 반복적으로 계속 일어나는 일인데, 이별은 시간이 필요하니까 우울해 있지 말자” 라는 마음으로 만든 노래라 설명했다.
태윤 DJ 는 “ 굉장히 감성적이고 멜로디가 좋습니다. 많이들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라며 칭찬과 격려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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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 처녀 뱃사공> 열창하며 애절한 노래들로 나른해진 분위기를 제대로 반전시켰다. 이어 나예준은 “ 초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태윤, 옥이 DJ 에게도 감사드린다” 라고 출연 소감을 말하며 마쳤다.
옥이& 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3.21) ' 나예준'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