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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4/04 15:21:28  김다연
[생방송 가요톡톡-목] 작사,작곡부터 안무까지 다재다능한 팔방미남 초대가수 나예준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3.21.)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가수 : 나예준


 

<한 번 주면 정 없지>로 활동 중인 가수 나예준이 가요 톡톡 2부 게스트로 함께했다.


태윤 DJ는 “멋진 남성 두 분의 가수가 오셔서 스튜디오 안이 꽉찼다”라며 칭찬 섞인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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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준은 원래 금관악기인 트럼펫과 호른을 전공했으며, 어릴 적부터 쭉 음악을 해왔고 현재는 트로트로 전향해 <한 번 주면 정 없지>와 <그 까짓 것 이별>을 직접 작사 작곡해 열심히 활동 중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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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이 DJ는 “두 분의 이력이 정말 화려하다”며 이력 중 “특이한 이력이 있는데 들어가기 정말 힘든 그 군악대에서 강사를 하셨다”며 놀랐다.

 

이에 나예준은 “여군의장대에서 일한 경험이 있고 이후 오케스트라에서 지휘를 하며 서경대학교에서 학생들과 공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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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준의 타이틀 곡인 <한 번 주면 정 없지>는 “2019년 폐 수술을 하며 많이 아팠을 시절 겪었던 이별을 경험으로 쓴 곡”임을 밝혔다.

 

<한 번 주면 정 없지>를 들은 후 DJ들은 “첫 곡이 이렇게 혼미해지긴 처음이다”, “부산 아시안 게임 개막식과 폐막식 안무도 만드셨다”며 “팔방미인이다”, “구방 미인이다”등 아낌없는 칭찬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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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예준은<미치게 그리워서>와 <그 까짓 것 이별>을 라이브로 열창했다. “사람이 살면서 만나고 헤어지는 건 반복적으로 계속 일어나는 일인데, 이별은 시간이 필요하니까 우울해 있지 말자”라는 마음으로 만든 노래라 설명했다.

 

태윤 DJ는 “굉장히 감성적이고 멜로디가 좋습니다. 많이들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라며 칭찬과 격려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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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처녀 뱃사공> 열창하며 애절한 노래들로 나른해진 분위기를 제대로 반전시켰다. 이어 나예준은 “초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태윤, 옥이 DJ에게도 감사드린다”라고 출연 소감을 말하며 마쳤다.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3.21) '나예준'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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