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눈물>, <오 당신>으로 활동하는 가수 ‘홍희용’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가수 홍희용
홍희용은 “가수 홍희용입니다. <오 당신>이라는 곡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부탁드립니다.” 라며 중저음의 인상적인 목소리로 첫 인사를 건넸다.
첫 인사부터 중저음의 목소리가 굉장히 매력적이라는 DJ의 말에 홍희용은 "원래부터 중저음의 목소리였는데, 더 분위기 있게 해보려고 목소리를 더 낮춰보았다" 라고 재치있게 말해 시작부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미지 클릭 ▶ 이야기중인 홍희용
<마지막 눈물>은 여인과의 헤어짐, 즉 이별에 대한 아픔을 두고 마지막으로 눈물을 흘리겠다는 다짐이 담겨져 있는 노래로, 50년 지기 친구인 주영국이 작사, 작곡한 곡이다.
홍희용의 데뷔곡인 <연정>역시 주영국이 작사, 작곡한 곡으로, 주영국과의 인연은 70년대에 음악을 같이 시작하게 되면서 오랫동안 음악으로 함께 한 친구라고 소개했다. 이어그 당시 음악 활동을 함께 했던 행복한 추억을 전하며 그리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이미지 클릭 ▶ 이야기가 한창인 스튜디오
<오 당신>은 최태호 작곡의 노래로 결혼한 남자들이 아내를 향해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내용으로,당신 만나서 참 행복하고 좋다는 표현을 노래에 담아냈다.
이미지 클릭 ▶ 방송끝나고 엄지척
마지막으로 3집 앨범을 준비중이라고 밝힌 홍희용은 “오늘 홍보한 <마지막 눈물>을 비롯한 5곡이 3집 앨범에 수록될 예정이다. 마무리 작업을 잘 해서 사랑 받는 곡이 나왔으면 하는 욕심이 있다.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다짐으로 방송을 마무리 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미스터백,채정원,홍희용,이신예)
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3.11.) ‘홍희용’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