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인사로 “오늘 봄을 재촉하는 비도 내리는 우수입니다. 대동강 물도 녹인다는 우수에 여러분들과 함께하게 되어 너무 반갑습니다. '그래요'로 활동 중인 가수 백은희입니다.”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본명으로 활동 중인 백은희는 말이 없고, 조용해 보이는 이미지와 달리 깔끔하고, 재치있는 토크로반전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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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는 2018년 나온 노래로 단어 자체가 긍정적인 표현인데 반복적인 가사에 중독성이 느껴진다. 특히 반복되는 가사를 듣다 보면 반전이 느껴져 더욱더 가사에 집중하게 되는 곡이다.
이날 특별히 라이브를 준비한 백은희는 첫 곡으로 패티김의 <인연>을 선곡해 분위기를 띄웠다. 첫 라이브를 들은 DJ들은 "목소리가 정말 매력적이다, 고음이 쭉쭉 뻗어나가는게 너무 좋다" 라며 호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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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라이브 곡으로 신유의 <미안해서 미안해서>를 선곡한 백은희는 "같이 살고 있는 그 분에게 평소 미안하다는 소리가 잘 안나와서 노래로 대신해보려고 한다"라며 노래를 선곡한 이유와 함께 진심을 담아 라이브를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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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오랜만에 가요톡톡 프로그램 출연해서 너무 좋았다. 행사가 조금씩 들어오고 있고, 노래 교실도 유튜브와 함께 하고 있으니 앞으로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행복하세요.”라며 소감과 계획을 전하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미스터백,홍서영,백은희,켈리)
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2.19.) ‘백은희’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