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에 발라드 앨범을 발매했다고 밝힌 박상현은 “앨범을 냈는데 무대가 전혀 없더라, 코로나19 시기였다. 시간이 지나고 트롯 발라드 앨범을 발매했는데 현인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으면서 그 곡으로 정식 데뷔를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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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 처음 서울로 상경을 했다고 밝힌 박상현은 “원래 고향은 대구였다. 대구에서 30년을 살다가, 4년 정도 구미에 지내다가 올라오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대구에서 지냈을 때는 친구들 지인들이 많아서 계속 노래를 할 수 있었는데, 서울에서는 속해서 할 수 있는 일이 없더라. 현재는 배달업을 함께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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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곡으로 ‘그리워’를 소개한 박상현은 “한 여자를 미치도록 그리워한다는 내용의 곡이다. 임대열 작사가님께서 작사를 해주신 너무나도 애절한 트로트이다.”라고 곡을 소개했다.
라이브를 들은 두 DJ는 “역시 현인가요제 출신이다. 대상인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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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곡으로 한혜진 가수의 ‘마지막 연인’을 라이브로 전한 박상현은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가수의 곡이다. 발라드를 할 때부터 이 노래가 제 심금을 울렸다.”고 전했다.
무대에 오를 때의 경험을 이야기한 박상현은 “공기 반, 소리반으로 노래를 부르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특히 도입부에 많은 신경을 쓴다. 가끔 너무 어수선할 때는 일부러 숨소리를 크게 내고 시작할 때도 있다.“며 자신만의 노하우를 전했다.
유튜브 채널 ‘박상현의 음악연구소’를 운영 중이라고 밝힌 박상현은 “채널명 때문에 주변에서 소장님이라고 부를 때가 있다. 제 작업실 이름이 정말 음악연구소여서 짓게 된 이름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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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라이브로 ‘나야 나’를 열창한 박상현은 “2019년 트로트가 좋아 4회차에서 우승을 했다. 그때 방송에서 처음으로 트로트를 불렀는데, 그 곡이 ‘나야 나’이다. 라고 선곡의 배경을 전했다.
마지막 인사와 올해의 목표를 전한 박상현은 “꾸준히 연습을 하고, 음악을 이어가면서 천천히 대중들에게 각인될 수 있도록 해보려고 한다. 급하다 보니 많이 넘어졌는데 천천히 뛰어넘어보겠다. 박상현 꼭 기억해주세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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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3.12.) '박상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