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가수 지예송입니다.” 가수 ‘지예송’이 생방송 가요톡톡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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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가 보여’ 프로그램에서 우승하며 얼굴을 알렸다고 밝힌 지예송은 “당시 백지영씨가 못 맞추셔서 우승을 하게 되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음치 출연자들이 좀 더 음치처럼 보이려고 훈련도 받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첫 곡으로 지예송은 드라마 선덕여왕의 OST ‘바람 꽃’을 소개했다. 지예송은 “제가 유일하게 제 목소리를 대중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었던 곡이기도 하다. 의미 있는 곡이다.”라고 전했다.
곡을 듣고 난 후 지예송은 “발성과 소리를 연구하면서 제 노래를 가끔 들어왔는데, 오랜만에 들으니까 감회가 새롭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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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방송에 출연한 느낌을 묻는 김선준 DJ의 질문에 “라디오를 해보고 싶은 생각은 예전부터 있었다. 음악을 많이 소개시켜드리고 싶었었는데 오늘 정말 재미있는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가수가 어릴 적부터 꿈이었다고 밝힌 지예송은 “음악은 18살 때 시작했다. 줄곧 활동해오면서 한 획을 그어보는 것이 목표라서 지금까지도 계속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두 번째 곡으로 ‘에릭 베넷’의 ‘더 라스트 타임’을 라이브로 열창한 지예송은 “연말이기도 하고, 지금 분위기 자체가 이 곡과 맞을 것 같아서 선곡을 해보았다.”고 전했다.
이에 김선준 DJ는 “제가 정말 좋아했던 노래이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좋아했던 노래를 같이 들어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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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출연한 ‘켈리’와 ‘셀린디온 & 안드레아보첼리’의 ‘The prayer’을 열창한 ‘지예송’의 곡을 듣고 청취자들은 ‘엄청난 곡을 라이브로 듣다니 정말 감동이다.’ ‘이렇게나 준비를 많이 하셨다니’라는 반응을 보였다.
미지막 인사로 지예송은 “2시간이 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후딱 지나갔다. 청취자여러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김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2.26.) '지예송'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