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의상과 같은 멋스러운 신사복 차림으로 스튜디오에 들어선 김현래는 “작년에 고스톱을 발표 후 1년 동안 열심히 활동해오다가, 2024년 신곡으로 '오늘이 장날'을 어제 완성했습니다. 많이 홍보해주시고 고스톱 가수로 기억해주세요.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라며 중후한 목소리로 첫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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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래가 직접 작사 작곡한 <고스톱>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화투를 인생에 접목시켜서 재미있게 가사를 풀어낸 노래로, 살면서 겪었던 여러 우여곡절과 욕심에 대한 부분을 풀어낸 곡이다.
인생은 고스톱이다
고스톱을 아시나요 인생을 아시나요
누구나 가는 길인데 인생 길 가다 보면
욕심을 부려요 인간사 욕심이 많아요
인생 길 가다 보면 대박을 꿈 꾸지만
쪽박이 오는 줄 생각도 못하더라
욕심을 버리고 마음 울 비우면
누구나 대박이 온다 이것이 고스톱 인생
- 고스톱 중 -
노래를 들은 DJ는" 말할 때의 목소리와 노래할 때의 목소리가 거의 똑같다. 남자다움이 노래에 물씬 묻어나는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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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작사한 신곡 <오늘이 장날>에 대해 김현래 가수는 " 오늘 방송에서 최초 공개하려고 했는데, 아쉽게 음원을 준비하지 못했다"며 " 한번 더 출연해서 저의 신곡도 꼭 들려드리고 싶다" 며 아쉬움을 전했다. 이에 무반주 라이브로 짧게 한 소절을 들려주며 아쉬움을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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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래 가수는 평소 인생곡으로 진시몬의 ‘아슬아슬’을 꼽으며, 개인적으로 굉장히 사랑하는 곡으로 노래를 신청해 듣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김현래 가수는 “지인들에게 방송 시간도 제대로 홍보하지 못하고, 무엇보다 신곡을 들려드리지 못해 너무 아쉽다. 당장 내일이라도 다시 나와서 신곡 홍보를 하고 싶을 정도이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오늘 방송 함께 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신곡으로 꼭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라며 방송을 마쳤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미스터백,김현래,임채희,켈리)
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1.08.) ‘김현래’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