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가>,<참사랑>으로 활동하는 가수 ‘임채희’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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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희는 “2024년 첫 번째 월요일에 이렇게 초대를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작년에 신곡이 나왔는데 올해 더욱더 멋진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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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켈리와는 굉장히 인연이 깊고 친한 사이라고 밝힌 임채희는 켈리 DJ에게 '친정언니' 라고 표현하자, 켈리는 "아직 결혼 못했는데 무슨 친정이냐" 며 농담을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티키타카를 통해 평소의 친분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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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사랑가>는 황선우 작곡가가 임채희를 생각하며 특별히 만들어 준 곡으로 임채희는 "이 곡이 마지막 곡이란 생각으로 열심히 활동해보려 한다" 며 음악활동에 대한 다짐을 전했다.
노래 제목이 <사랑가>라서 국악풍 노래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는 임채희는 "장르가 국악풍이라고 할 순 없지만 국악에 들어가는 악기가 하나는 들어가 있으니 유심히 들어보면 악기소리도 발견 할 수 있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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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참사랑> 역시 사랑가와 같은 황선우 작곡가의 노래다. 제목처럼 진짜 내 참사랑을 갈구하는 마음을 표현한 노래다. 켈리DJ는 "임채희 가수의 모든 곡은 한 작곡가 선생님에게 받는다며 의리가 있는 편"이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임채희는 “한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 것 같다. 2시간 특집으로 라이브까지 하는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주시면 더 많은 이야기 보따리 많이 들고 오겠다. 자주 자주 불러주세요”라고 인사하며 방송을 마쳤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미스터백,김현래,임채희,켈리)
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1.08.) ‘임채희’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