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전에>, <어디가요>로 활동하는 가수 ‘정윤희’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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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인사로 “관악구에 살고 있습니다. 전국을 돌아다니지만 관악구 가수고, 또 관악FM에 특별히 애정이 있어 왔습니다.”라며 관악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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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부터 음악을 시작했다는 정윤희는 " 노래 활동을 쭉 이어오다가 2014년도부터 4년 간 잠시 활동을 중단한 적이 있었다. 올해 2월 4집을 다시 내면서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천년전에>는 정윤희가 직접 작사한 노래로 가사 내용에 대해 "퓨전 사극 드라마를 보다가 떠오른 영감으로,처음 보지만 처음 보는 것 같지 않은 느낌을 받는 사람을 떠올리며 가사를 썼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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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노래 가사가 완성되고 난 후 원래 다른 가수에게 곡을 줄 예정이었지만, 작곡가의 개인사정으로 6개월 간 곡 작업을 못하게 되면서 결국 내 노래로 부르게 됐다"는 곡에 대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어디가요> 또한 직접 작사한 곡으로, 현재 키우고 있는 반려견이 말을 잘 듣지 않아' 어디가냐'고 자꾸 이야기 하다 보니 영감이 떠올라 일상 속 이야기를 편하게 담아낸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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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정윤희는 “저 열심히 살겠습니다. 제 활동곡 <천년전에> 많이 관심가져 주시고 많이 불러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하며 방송을 마쳤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켈리,김희준,정윤희,미스터백)
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1.20.) ‘정윤희’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