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향 함양>, <꽃잎은 다시피고>로 활동 중인 가수 ‘서경자’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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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인사로 “청취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를 잊을만 하면 이렇게 또 나올 수 있도록 해주시고,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며 감사 인사로 방송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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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 부터 노래를 좋아했고, 언니들도 노래 자랑을 나가서 상품을 타올 정도로 노래실력이 타고난 집안 내력을 전한 서경자는 "서울에서 계속 기성 가수의 노래를 부르며 활동 하다가 내 노래가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본격적으로 음반을 내고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함양이 고향이라고 밝힌 서경자는 내 고향이야기를 그린 노래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내 고향 함양>을 직접 작사했다며 고향과 음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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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함양에서 행사 무대가 생기면 저를 많이 찾아주신다. 예전에 함양 재경향후회 여성회장도 했고, 고향에 봉사를 많이 해서 그런지 노래를 하는 것에 대해 좋아해주는 분이 많다"고 전했다.
수록곡 <꽃잎은 다시피고>는 이제 세월이 흐르고 나이가 들어가면서 꽃이 다시 필수는 없으나 노래로 마음을 달래기 위해서 만들어진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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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서경자는 “오늘 비가 봄비 같은 느낌이 들었다. 아직 겨울이라 이 비가 내리고 나면 다시 추워질텐데, 청취자 여러분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서경자 기억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하며 방송을 마쳤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미스터백,최지호,서경자,켈리)
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2.11.) ‘서경자’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