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인사로 “비아비아 신비한 신비아, ‘그대품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라며 밝고 재치 있게 인사를 건넸다.
이미지 클릭 ▶ 손하트 하는 신비아
<그대품에>는 박재석 작사 작곡의 노래로원래는 다른 가수의 노래가 될 수도 있었던 잠자고 있던 곡이었으나 신비아 가수가 노래의 주인이 됐다고 소개했다.
첫 가사에 ‘천사 같은 그 미소 하도 예뻐서’라는 가사가 있다고 소개하자, “실제로 그런 것 같다”고 맞장구를 치며, 내심 그 이야기를 듣고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미지 클릭 ▶ 노래에 집중하는 스튜디오
천사같은 그 미소 하도 예뻐서
눈부신그미소가 너무나도 고와서
설레이는 마음을 두근대는 마음을
꽃바람에 실어 보내요 그대품에 보내요
-그대품에 中-
이날 특별히 라이브를 준비했다는 신비아는 우순실의 <잃어버린 우산>과 채희의 <한번만>을 선곡하여 신비아만의 느낌을 한껏 담아 열창했다.
이미지 클릭 ▶ 열창중인 신비아
마지막으로 신비아는 “노래교실 회원님들 건강하게 매주 만났으면 좋겠고, 신비아를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 사랑하구요. 저희 가족과 옆지기, 그리고 아버지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라며 노래교실 회원들과 팬들에게 사랑의 감사 인사를 전하며 마무리 지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미스터백,차서현,신비아,켈리)
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1.15.) ‘신비아’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