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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11/01 16:29:27  강민건
[생방송 가요톡톡-화] 트로트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사랑해오빠 가수 나영입니다!

■ 김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10.24)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선준&정호

- 초대가수 : 나영


 

안녕하세요 신인 트로트가수 나영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나영이 생방송 가요톡톡을 찾았다.

 

약 10년 전에 데뷔를 했다고 밝힌 나영은 “당시 발라드, 팝발라드 풍의 노래를 먼저 시작을 했고, 잠시 쉬었다가 다시 트로트로 가요계에 돌아오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 선준&정호의 가요톡톡 초대가수: 나영


트로트 가수를 선택한 이유를 묻는 DJ의 질문에 나영은 “흥이 좀 좋은 것도 있고, 행사와 봉사활동에서 노래 부르는 모습을 보고 제대로 해보라는 제의를 받았다. 그래서 시작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첫 곡으로 ‘사랑해 오빠’를 라이브로 열창한 나영은 “이 곡을 내고나서 전화를 많이 받았다. 자기 얘기를 하는 것이라고. 오빠를 너무 좋아한다는 내용을 담은 곡이다.”라고 전했다.

 

김선준DJ는 라이브를 듣고 “첫 데뷔곡으로 오빠나 누나가 들어간 노래를 부르면 다 대박가수가 되시는 것 같은데, 첫 스타트를 잘 끊으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선준&정호의 가요톡톡 초대가수: 나영
 

 

발라드를 부르다 트로트로 장르를 바꾸게 되면서 힘든점은 없었냐는 질문에 “트로트에서 찍어 부르는 것을 잘 못 했다. 행사다닐때도 어려운 점이 있었다.”고 밝혔다.

 

두 번째 곡으로 금잔디 가수의 오라버니를 준비한 나영의 라이브를 듣고 DJ정호는 “혹시 오디션 프로그램에는 나갈 생각이 없냐”고 물었고, 가수 나영은 “어렸을 때 연습생을 4년 정도 했었다. 연습생 생활을 하면서 경쟁에서 떨어졌을때의 트라우마가 있다.”고 밝혔다.

 

대신 일상적으로 연습을 한다고 밝힌 나영은 “자기전까지 습관적으로 계속 연습을 하려고 하고, 모니터링, 비교도 해보고 있다. 노래가사도 외우고 동작같은 것도 신경쓴다.”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 선준&정호의 가요톡톡 초대가수: 나영
 

 

무대에서의 에피소드를 전한 나영은 “얼마 전 행사에서 물을 마시면서 마이크를 내려놓았다. 그런데 어떤 가수가 마이크를 내려놓냐는 이야기에 내려와서 연신 죄송하다고 말씀드렸다. 마이크를 내려놓으면서 음향에서 툭 소리가 나서 그런 것 같다.”고 전했다.

 

내년에는 조금 더 본격적으로 저를 더 많이 홍보하고, 열심히 활동하고 싶다고 밝힌 나영은 마지막 인사로 “앞으로 활동 더 열심히 해서 가창력도 더 길러보겠다. 곧 SNS, 유튜브도 시작할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0.24) '나영'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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