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이야기>, <무심초>로 활동하는 가수 ‘홍서영’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가수 홍서영
2년 만에 찾아온 것 같다는 홍서영은 "오랜만에 나오게 돼 너무 반갑고,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것 같다"며 첫 인사를 건넸다.
이미지 클릭 ▶ 밝은 웃음의 홍서영
<광화문 이야기>는 발표된지 어느덧 8년쯤 된 노래로예전 광화문이 다운타운이던 시절, 그곳에서 어린 연인들의 애정 어린 모습의 이야기를 담은 노래다.
이미지 클릭 ▶ 화기애애한 스튜디오
제목이 비슷한 <광화문 연가>가 워낙 유명한 노래여서 <광화문 이야기>도 비슷한 노래가 아니냐는 질문을 많이 받게 되는데, 광화문 연가는 발라드 장르이고, 광화문 이야기는 락 발라드 장르로 조금 더 빠르고 신나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무심초>는 김아리 시인이 가삿말을 써준 노래로 세상에 있지 않은 풀을 이야기하는 무심초를 시인이 생각했던 사람을 동경하면서 그린 가사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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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홍서영은 "유튜브 활동을 조금 더 열심히 해서 여러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노력하려고 한다. 그리고 후배들도 유튜브 방송을 하고 있으니, 좀 더 잘 되도록 도와주고 싶다" 며 활동계획을 밝혔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이진아,한상현,홍서영,미스터백)
이진아, 미스터 백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0.16.) ‘홍서영’ 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