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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10/31 17:21:51  강민건
[생방송 가요톡톡-화] #새벽달 #내일은좋을거야 가수 서기혁, 직접 만든 곡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 김선준&박가령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10.17)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선준&박가령

- 초대가수 : 서기혁

 


안녕하세요 서울에서 활동하고 있는 부산에서 온 트로트 가수 서기혁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서기혁이 생방송 가요톡톡을 찾았다.

 

행사장에서 서기혁 가수와 만난 적이 있다고 밝힌 DJ김선준은 “저도 선한데 이 분은 더 선한 분이다. 예의도 엄청 바르고 낯가림도 없이 잘 대해주는 청년이다.”라고 가수 서기혁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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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기혁은 “감사하게도 10월 달에 즐겁게 행사를 다니고, 오늘 라디오도 출연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첫 곡으로 ‘새벽달’이라는 곡을 소개한 서기혁은 “고향에 있는 부모님을 그리워하면서 타지에서 창문 밖의 새벽달을 보며 눈물을 흘린다라는 곡이다. 아무래도 놀이 교실이나 행사에 갔을 때 어머니들이 많이 공감을 해주신다.”고 곡을 소개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행사로 최근 수원에서 있던 행사를 꼽은 서기혁은 “평소 신나는 곡 위주로 많이 부르는데 이찬원의 시절인연 이라는 곡을 불렀다. 어머니 아버님들 앞에서 이렇게 불러보고 싶었던 노래여서 더 기억에 남았다.”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 선준&가령의 가요톡톡 초대가수: 서기혁


헬스를 하면서 건강을 챙기고 있다고 밝힌 서기혁은 “헬스를 시작하기 전 스무살 까지는 살이 많이 쪘었다. 외모를 가꾸고 싶어서 다이어트, 헬스를 같이 시작했고 지금은 주 4~5회 정도 꾸준히 운동을 하고 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두 번째 곡으로 가수 진미령의 ‘미운사랑’을 라이브로 열창한 서기혁은 “살짝 비밀인데 이런 느낌이 있었던 것 같다. 미운 정 고운 정 들었던 사람을 조금 생각하면서 노래를 불러보았다.”고 설명했다.

 

음악활동을 하다가 중간에 잠시 회사를 다녔던 적이 있었다고 밝힌 서기혁은 “회사를 다니고 있을 때 아버지께서 도와 줄테니 트로트 가수를 한번 해보면 어떻겠냐고 먼저 권하셨다. 아버지의 권유를 받고, 트로트가 내게 가장 잘 맞는 장르라고 느꼈다.”라며 트로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선준&가령의 가요톡톡 초대가수: 서기혁
 

세 번째 곡으로 ‘내일은 좋을거야’를 소개한 서기혁은 “이 노래는 제 앨범 수록곡이고, 현인가요제에 출전을 했던 곡이다. 무대에서 이 노래를 부르고 나서 발매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겨 작곡가님께 부탁했던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서기혁은 " 내년엔 직접 만든 곡을 발매하고 싶다, 앞으로 활동도 더 열심히 하고, 밝은 모습으로 행사도 더 많이 다니겠다. 제 노래 ‘새벽달’, ‘내일은 좋을거야’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라고 인사하며 방송을 마무리 했다.

  
이미지 클릭 ▶ 선준&가령의 가요톡톡 초대가수: 서기혁
  

김선준&박가령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0.17) '서기혁'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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