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프로복서, 베이커리 운영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이향수 가수가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함께 했다.
타이틀곡 <당신이라면>은 평소 형제처럼 지내는 추가열 저작권협회회장이 가수 데뷔를 이끌어주며 아끼는 곡을 특별히 선물해준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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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라면>을 들은 후 “복싱 선수라는게 믿기지 않는다. 목소리가 넘 감미롭다.모델이 더 잘 맞는 것 같다.”는 DJ와 동반 출연한 오이예 가수의 반응이 이어지자, “2018년 가요무대에 출연했을 때는 더 강한 인상이었다. 지금은 그때와 이미지가 극과 극으로 바뀌었다.”라고 말했다.
옥이DJ가 ‘상처도 사랑’이라는 가사가 특히 콕 박힌다는 소감에 이향수는 “노래가 인생을 바꿔주었기 때문에 여러 직업 중 가수 활동에 가장 비중을 두고 있다. 노래 덕분에 너무 행복해서 음악의 길을 열어준 추가열 가수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방송중 포즈취한 이향수
한국프로복싱협회장이기도 한 이향수는 며칠 전에도 스파링을 하며 가벼운 부상을 입을 정도로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고, 노래는 매주 보컬 레슨을 받으며. 부단히 실력을 쌓고 있다고 전해 다양한 분야에서 끊기와 노력파임을 입증했다.
이어지는 목요 라이브 코너를 통해 이향수는 <소풍같은 인생> <눈물로 채워도> <울고 넘는 박달재> 세 곡을 열창했다.
첫 라이브 곡은 그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불렀던 노래로,음악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해 추가열 가수의 솜사탕 같은 부드러움과 공정식 가수의 추를 매단 듯한 묵직함을 수없이 지적 당하며 배우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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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노래 스타일을 배우고 있는 이향수를 부러워하며 DJ는 스승님들과 동반출연을 권유하며 노력을 극찬했다.
다음 라이브로는 공정식 가수의 곡과 TV프로그램을 통해 장윤정으로부터 컨설팅을 받은 곡을 열창했다.
노래를 들은 후, DJ와 함께 출연한 오이예 가수는 “저음의 매력에 섹시함이 느껴진다. 몸살 나게 잘 부른다.”는 감상평을 전해 분위기가 더욱 후끈 달아올랐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태윤 디제이, 옥이 디제이와 함께
방송을 마무리하며 이향수는 “편안한 진행을 해 준 옥이·태윤DJ와 초대해 준 관악FM에 감사하다. 그동안 배운 노래가 어떻게 평가 받을지 궁금하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 다음에도 불러주시면 달려오겠다.” 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0.26.) ‘이향수’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