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10.26.)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가수 : 오이예
<연리지사랑>으로 활동하는 오이예 가수가 “관악FM 청취자분 반갑습니다. 오이예!!” 라고 활기차게 인사하며 가요톡톡 2부에 함께 했다.
타이틀곡 <연리지사랑>은 각기 다른 나무가 한 몸이 되어 사랑을 이룬다는 내용을 현대적으로 만든 곡으로 오이예 가수가 추구하는 사랑의 모습이다.
 |
|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오이예 |
목요 라이브를 통해 첫 곡 <꽃등>을 들은 DJ들은 “음정을 위해 마이크 위치을 자유자재로 이용하는 모션이 방송의 달인이다.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이미지가 있다.”고 감상평을 전했다.
오이예는 "노래에서 인생의 희노애락을 모두 느끼고 또한 항상 노래가 고프다. 그래서 일주일에 2~3일은 집에서 밤에 반주기 틀고 헤드폰 장착해서 조용히 혼자만의 라이브를 부르고 있다" 고 전했다.
자신이 먼저 충분히 감정을 흡수한 다음 관객에게 전달한다는 것이 오이예 만의 음악적 소신임을 밝히기도 했다.
 |
|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방송중 포즈취한 오이예 |
수록곡 <민들레>는 먼저 떠난 님을 그리워하는 내용을 담은 노래다. DJ와 이날 함께 출연한 이향수 가수는 “노래하는 눈망울에 그리움이 들어있다. 눈물이 똑 떨어질 것 같다. 전주를 들으니 추억으로 빠져 들어가는 것 같다.”며 감상평을 했다.
앨범의 수록곡이 총 네 곡이지만 노래 장르가 전부 동일하지 않다는 오이예는 그리움이 담긴 잔잔함의 이미지를 탈피해 끼를 발산하는 반전의 곡 남진의 <나야나>를 라이브로 열창해 환호를 받았다.
 |
|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생방송중 |
스튜디오에서 함께 노래를 들은 이향수는 귀여우면서 매력이 상당히 오래가는 스타일이라며 극찬했다.
마지막으로 오이예는 “이불처럼 포근한 옥이·태윤DJ의 진행에 감사하고, 멋진 동료 가수 이향수를 만나 행복했다. 어디서든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전하며 방송을 마쳤다.
 |
|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태윤 디제이, 옥이 디제이와 함께 |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0.26.) ‘오이예’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