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시아&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0.25.)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시아&정들레
- 초대가수 : 박정은
< 그리고 사랑하나 > < 그리운 동백꽃이여 >노래의 가수 박정은이 수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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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그리고 사랑하나 > 노래로 활동하고 있는 박정은입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라고 첫 인사를 건넨 박정은은 최근 가을 행사를 다니면서 보컬 수업도 하며 바쁘게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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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은은 20대 초반부터 노래를 시작해 다양한 음악적 역량을 쌓아오다 2013년 첫 앨범을 내고 본격적인 가수의 길로 접어들었다.
건반, 기타 연주에도 능하며 직접 작사한 곡을 부르기도 하고, 다른 가수들에게 주기도 한다는 박정은은 가을에 혼자 있을 때 주로 영감을 받아 가사를 쓰게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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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발표한 < 그리고 사랑하나 > 역시 가을에 직접 작사한 곡으로 완성한 곡으로 < 그리고 사랑하나 > 노래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정이 가고 마음에 드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노래 < 그리고 사랑하나 > 제목의 ‘그리고’ 앞에 어떤 내용이 숨어있는지 궁금하다고 DJ가 묻자, 박정은은 노래를 직접 듣는 청취자에게 맡기겠다고 말해 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 그리운 동백꽃이여 >는 먼저 하늘나라로 간 언니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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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은은 이 곡에 대해 “처음엔 슬픈 감정이 들어 잘 부르지 않았던 곡이다. 지금은 언니가 지켜주고 있다는 생각으로 담담하게 부르고 있다.”며 노래에 얽힌 사연을 전했다.
이 곡을 들은 시청자는 댓글을 통해 “노랫말이 한국인의 정서에 잘 맞고 시적이면서도 세련된 표현이 박정은의 음색과 조화를 이룬 곡이다” 라며 감동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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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은은 앞으로 계획에 대해 “오는 11월 18일 팬 미팅 일정을 준비 중에 있다. 지금처럼 행사 무대 잘 하면서 보컬 트레이너 역시 열심히 하면서 지금처럼 지내고 싶다.”라며 계획을 전했다.
이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지내고 있기 때문에 지금이 충분히 행복하고 좋다. 그래도 꼭 한 가지 희망이 있다면 여행을 좀 다녀보고 싶다”는 작은 바람을 전하며 방송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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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아,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0.25.) ‘박정은’ 편은 관악 라디오 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