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s://www.radiogfm.net/news/21420
발행일: 2023/10/30 16:20:42  김우신
[생방송 가요톡톡-수]초대손님 나우상 제 노래를 듣는 모든 이가 <웃는 인생>되기를 바랍니다.

■ 김시아&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0.25 )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시아&정들레

- 초대가수 : 나우상


 

노래 < 웃는 인생 > < 1센치 >로 트로트에 이제 막 입문한 가수 나우상이 수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나우상은 “안녕하세요 신인 아닌 신인 트로트 가수 나우상입니다. 반갑습니다” 라며 에너지 넘치는 목소리로 첫 인사를 건넸다.

 
[이미지 클릭]

2012년 데뷔한 나우상은 R&B, 팝 등 대중가요로 시작해 다양한 음악적 역량을 쌓아오다가 트로트 장르로 전향했다.

 

트로트로 장르를 전향하게 된 계기에 대해 나우상은 “나훈아 모창 가수인 나운하 선생님이 무대 뒤에서 우연히 제 노래를 듣고 제안을 해주시면서 음악의 방향을 확 바꾸게 된 계기가 됐다. 저의 활동명인 나우상 역시 나운하 선생님이 지어 준 이름이다” 라며 각별한 인연을 전했다.

  
[이미지 클릭]

첫 트로트 앨범 타이틀 곡 < 웃는 인생 >은 홍성욱 작곡, 나운하 작사의 노래로 작사가인 나운하가 쇼파에서 잠든 아내의 모습을 보며 그동안 고생했던 모습이 떠올라 앞으로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는 마음을 담은 내용의 노래다.

 

또 다른 수록곡 <1센치>역시 나운하가 작사한 세미 트로트 곡으로 1센치라도 너에게 다가가겠다는 의미를 담은 노래다.

 
[이미지 클릭]
 

노래를 들은 DJ는 “노래 후렴구 부분 중 ‘1센치’를 외칠 때마다 조금씩 다가가는 느낌이 든다. 행사장에서 부르면 굉장히 중독성 있고, 신날 것 같다” 고 호응했다.

 

라디오 출연은 처음이라는 나우상은 오늘 이렇게 출연 함으로 인해 이미 꿈을 이룬 것 같다. 버스, 택시 안 라디오에서 제 노래가 흘러나오는 소리를 꼭 들어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미지 클릭]

DJ가 “관악FM의 기를 받아 앞으로 나우상 가수의 앞날이 웃는 인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자, 나우상은 “이 프로를 시청하는 모든 분들 모두 ‘웃는 인생’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이미지 클릭]

김시아,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0.25.) ‘나우상’ 편은 관악 라디오 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 관련사진  l 작은 사진을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 클릭]
[이미지 클릭]
[이미지 클릭]
[이미지 클릭]
[이미지 클릭]
[이미지 클릭]
[이미지 클릭]
[이미지 클릭]
[이미지 클릭]
[이미지 클릭]
[이미지 클릭]
[이미지 클릭]
[이미지 클릭]
[이미지 클릭]
김우신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