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사랑의 로즈킹>, <맴도네>로 활동 중인 가수 여의주가 금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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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주라는 활동명에 대해 “용띠여서 용이 물고 있는 여의주에서 이름을 따왔다. 신비로운 동물이 가진 구슬처럼 신비로운 삶을 살아보자는 의미에서 지은 이름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 사전에 포기는 없다. 계속 노력하고, 최선을 다했을 때 후회가 없다. 삶은 전진”이라며 당당하게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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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곡 <사랑의 로즈킹>은 가수 여의주가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신나는 멜로디와 중독성있는 후렴구가 특징이다.
‘여자, 남자를 떠나서 ’킹‘, 왕이 되어 모든 것을 품어보자, 포용해보자’는 의미가 담겨있다. 긍정적인 가사에 힘 있는 여의주의 목소리가 노래의 감칠맛을 더해준다.
로즈킹은 곡을 소개하며 “왕은 ‘종’이다. 할 수 있는 데까지 봉사하며, 즐거움도 찾고, 재미있게 살아보고 싶은 바람을 노래로 지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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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한 신곡 <맴도네> 역시 여의주가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로 사랑 노래가 아닌 딸이 '엄마~!' 하고 나타나서 '엄마, 나야’라고 상봉 하는 장면을 그리며 지은 곡이다.
가사는 슬픈 내용이지만 신나고 대중들이 따라 부르기 쉽도록로즈킹만의 스타일로 유쾌하고 신나게 풀어냈다.
곡을 설명하며 로즈킹은 30년 전 딸을 잃어버렸던 아픈 사연을 덤덤하게 털어놓으며, “‘딸 생각이 머리에서 맴도네’라는 생각을 노래로 풀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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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맴도네 맴도네
내일을 꿈꾸네 꿈꾸네
꿈이지 생시인지 알 수가 없어~
머리에 맴도네 맴도네
내일을 꿈꾸네 꿈꾸네
이게 정말인지 믿을 수 없어
<맴도네> 가사 중
방송 내내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을 보인 가수 로즈킹은 ‘내가 나타나면 사람들이 헉! 한다. 남자들이 나를 너무 편하게 생각해서 모두와 스스럼없이 지내서 고민’이라고 DJ에게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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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청취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이래서 안돼~ 남자들이 좋아해야지, 나를 여자만 좋아해!”라며 귀여운 모습으로 또 다른 반전 매력을 뽐냈다..
가수 로즈킹은 방송 마지막까지 감사 인사로주변인들을 챙기고 베푸는 남다른 모습을 보이며, 청취자들에게 끝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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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0.06.) ‘여의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