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어쭈구리>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가수 지애가 금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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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애는 화려한 의상으로 스튜디오에 들어서 시선을 집중시켰다.
오늘 의상이 남다르다는 DJ의 말에 "디너쇼나 행사를 할 때 이런 화려한 드레스를 입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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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곡 <어쭈구리>는 일상에서 쓰는 재치 있는 가사와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특징인 곡이다. 들으면 누구나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로 많은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지애는 “관객들이 마약 같은 노래라 한다. 공연장에 가서 어쭈구리~구리~ 후렴구를 부르면 바로 관객들이 어쭈구리~구리! 따라 부른다. 추임새를 넣어주면 힘이 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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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들은 DJ가 “가수 지애 만이 부를 수 있는딱 지애 다운 노래다.”라고 칭찬했다.
한평생을 폼생폼사
룰루랄라 헤이헤이 살다가
접시물에 코박고 후회하잖아
집에서도 나야 집에서도 나야
나가서도 나야 나가서도 나야
제멋대로 살다가 쪽박 신세 되는
그런 인생 살지마
요즘 세상만만에 콩콩콩떡이야
<어쭈구리> 가사 중
지애는 <어쭈구리>에 대한 인기를 실감한다는 근황을 전하며 최근 팬에게 받은 기억에 남는 선물을 자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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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애는 “원래는 발라드나 클래식을 좋아했었다. 파바로티나 다른 성악하는 가수들을 좋아한다.”라고 밝혀주변을 놀라게 했다.
평소 애창곡으로 박인희 <끝이 없는 길>을 추천하며, 대학 시절부터 좋아하던 발라드 애창곡 25곡으로 커버 했다고 밝히며, 곧 음원으로 발매된다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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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애는 “갑자기 잽혀가서 한방에 10곡을 불렀다. 한숨 자고 나니 10곡을 시키고, 한숨 자고 또 15곡을 불렀다.”라고 구수한 사투리를 구사하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실감나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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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0.13) ‘지애’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