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s://www.radiogfm.net/news/21445
발행일: 2023/10/31 17:11:40  강민건
[생방송 가요톡톡-화] #내남자 가수 정하영, 화성시협회 가수들이 "더 많은 음악활동을 할 수 있도록"

■ 김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10.10)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선준&정호

- 초대가수 : 정하영


 

안녕하세요 ‘내남자’로 활동하고 있는 트로트 가수 정하영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정하영이 생방송 가요톡톡을 찾았다.

 

가요톡톡 두 번째 출연이자 한국연예예술인협회 화성시 지부 지부장을 맡게 됐다고 밝힌 정하영은 “화성에 전통시장과 행사가 많다. 협회 가수분들이 앨범을 내고 많이 활동할 수 있도록 하고 싶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미지 클릭]

 

첫 곡으로 ‘내남자’를 소개한 정하영은 “노래를 한 지는 횟수로 8년이지만 세월호, 코로나19, 돼지열병 등으로 실질적으론 3년 활동을 했다. 2집 앨범으로 온 ‘내남자’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정호DJ는 노래를 듣고 “이미지만 보고서는 노래가 여리 여리할 줄 알았는데, 굉장히 파워풀한 보컬이다. 두 번째 곡이 라이브로 예정되어 있는데 더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 선준&정호의 가요톡톡 초대가수: 정하영

가수활동을 하기 이전엔 의상, 악세사리 계열의 직업을 갖고 있었다고 밝힌 정하영은 “아는 지인이 노래자랑을 나가보라고 권했고, 거기 나간 것이 계기가 돼 여기까지 흘러오게 됐다.”고 가수가 된 계기를 전했다.


 두 번째 곡으로 진시몬의 <아슬아슬>을 열창한 정하영은 “저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노래, 어머니는 싫어하는 노래다. 뛰고 뛰어도 제 자리고, 돈도 없고 친구도 없다는 가사 때문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재 스카이뮤직 스타쇼를 칠갑산의 주병선 선생님과 같이 진행하고 있다고 밝힌 정하영은 “프로그램을 한 지가 2년이 넘었다. 많은 가수들을 만나고 초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감추지 마세요’를 소개한 정하영은 이 노래는 1집 노래이다. “무대에서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다 가리고 올랐던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


팬들에게 감사를 전한 정하영은 “한 분 한 분 너무 감사드린다. 나라는 사람 자체를 기억해준다는 것 만으로도 감사하고, 얼마 전에도 3일 동안 행사를 했는데 산낙지를 가져오셔서 먹고 기운 내라는 팬분도 있었다. 팬들 덕분에 정말 감사하게 버틴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정하영은 “나라, 가정, 사회 모든 것이 무탈했으면 좋겠다. 예전처럼 편안하게 행사를 하고, 큰 일 없이 지나갔으면 좋겠다. 라디오 방송 중 오늘이 가장 즐거웠고 좋은 기운 팍팍 받아서 열심히 활동하는 ‘내남자’ 정하영이 되겠다”라고 인사하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이미지 클릭 ▶ 선준&정호의 가요톡톡 초대가수: 정하영


김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0.10) '정하영'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강민건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