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간다>로 활동 중인 한상현은 관악FM은 오늘 함께 출연한 홍서영 가수 소개로 처음 출연하게 됐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이미지 클릭 ▶ 기타치는 한상현
기타를 메고 온 한상현은 예정에는 없었지만 노래를 부를 때 기타를 내려놓고 한 적이 없어서 오늘도 역시 기타를 메고 왔다.기타를 가지고 온 김에 라이브를 들려드리고 싶다며 기타 선율과 함께 <나의 옛날 이야기>를 잔잔한 목소리로 들려줬다.
이미지 클릭 ▶ 밝은 분위기의 스튜디오
한상현은 최근 "유튜브 활동을 하면서 라이브 카페 등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고 활동근황을 전했다. 이에 DJ는 이렇게 기타 연주를 하면서 노래를 부르면 팬들이 아주 많을 것 같다며 부러워하자,한상현은 "그렇게 까지 많진 않지만 그래도 좋아들 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간다> 노래는 한상현이 직접 만든 노래로 사회적으로 경기도 안 좋고 힘든 직장인들에게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힘내보자. 내일을 살아가 보자.” 라는 힘찬 의미를 담은 노래다.
이미지 클릭 ▶ 방송끝나고 엄지척
앞으로의 계획으로 한상현은 " 다양한 방면으로 유튜브 활동을 많이 할 계획이다. 팬이 좀 더 모이게 되면 콘서트를 열어볼 계획이다." 라고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이진아,한상현,홍서영,미스터백)
이진아, 미스터 백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0.16.) ‘한상현’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