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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10/17 17:52:07  강민건
[김보리의 뮤직카페with 골드] 라디오 첫 출연! 가수 희소 #우리가 서로를 붙잡았더라면 #12월16일

■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3.10.05.)

- 시간 : 목요일 5시~6시 생방송

- 진행 : 김보리, 골드

- 초대게스트 : 희소

 


“안녕하세요 가수 희소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희소'가 김보리의 뮤직카페에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게스트 : 희소


라디오방송에 출연하는 것이 처음이라고 밝힌 희소는 “본명이 김소희이다. 뒤집어서 희소로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DJ 김보리는 “방송 시작 한 시간 반 전에 채팅창이 이렇게 올라간 것이 처음이다. 오늘 와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린다.”며 게스트 희소에게 쏟아지는 관심에 감사를 전했다.

 

첫 앨범을 낸 스토리를 소개한 희소는 “고집이 좀 있었다. 나는 앨범이 없으니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목소리기에 집중해서 들어달라는 콘셉트로 활동을 했었는데, 욕심이 생기고 음반을 내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음반을 내고 나서는 진작 낼걸, 좀 더 빨리 낼 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를 가수로써 봐주는 것도 다르다고 느낀다.”고 전했다.


이미지 클릭 ▶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게스트 : 희소

 

첫 곡으로 ‘우리가 서로를 붙잡았더라면’을 열창한 희소는 “이별 후에 사랑했던 사람을 떠올리고, 소중했던 시간을 떠올리면서 만든 노래이다.”라고 소개하며 “후배가 만들어준 곡인데, 너무 어렵게 만들어놨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희소는 뒤이어 두 번째 곡으로 자우림의 ‘스물다섯 스물하나’, 세 번째 곡으로 위대한 쇼맨의 OST ‘never enough’를 열창했다. ‘never enough’를 선곡하게 된 것에 대해선 “꿈에서 바닷속이었는데 제가 이 노래를 열창하고 있더라, 이 노래가 바다에서 퍼지고 관중들이 이 노래를 듣는 꿈을 꿨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미지 클릭 ▶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게스트 : 희소
 

 

앞으로 계획과 소감에 대해 희소는 "'김보리의 뮤직카페에 오늘 앉아있을 수 있어서 감사하고 진심으로 너무 행복했고 12월 16일 콘서트가 예정되어 있다. 거기서도 많이 뵐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3.10.05.) ‘희소’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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