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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10/17 17:50:03  강민건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위켄드와 작업하고 싶은 싱어송 라이터 문건탁 #행복했으면 좋겠어 #그대를 사랑하고 있다고

■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2023.10.04.)

- 시간 : 수요일 7시~8시 생방송

- 진행 : 하로, 승일

- 초대게스트 : 문건탁

 


안녕하세요 싱어송라이터와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는 문건탁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문건탁이 하로 승일의 봉사리 팝스에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게스트 : 문건탁
 

 

프로듀서로의 첫걸음을 어떻게 시작했냐는 질문에 “고등학교 입시 때 작곡을 배우면서 막연하게 내가 쓴 노래를 불러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학교 입학 후 한 학기가 지났을 때 목소리가 안 나오더라, 성대가 활처럼 휘는 성대구증 이라는 병이었다. 수술하고 6개월 동안 말을 한마디도 안 했다. 그리고 전공을 작곡으로 바꾸게 되었다.”고 전했다.

 

첫 곡으로 1월에 발매된 ‘그대를 사랑하고 있다고’를 열창한 문건탁은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묻는 질문에 “뮤비 찍을 때가 기억에 남는다. 저희가 직접 뮤비를 찍은 적이 있는데 그때 로케도 직접 찾아다니고, 어떻게든 해결을 하려고 했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다.

 

이미지 클릭 ▶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게스트 : 문건탁
 


가장 프로듀싱 하고 싶은 가수나 작품을 소개해달라는 질문에 문건탁은 “하로DJ님과 발라드를 해다. 또 위켄드를 굉장히 좋아해서 꿈이라면 한 번쯤 작업을 같이 해보고 싶다.”고 답했다.

 

두 번째 곡으로 ‘행복했으면 좋겠어’를 열창한 문건탁은 “올해 말에 곡을 하나 더 내려고 생각하고 있다. 결혼과 관련된 곡인데 경제적인 문제 때문에 잡아두기에는 미안하고, 잡아둘 순 없으니 좋은 사람 만나라는 뜻의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마지막 소감으로 문건탁은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고, 작업하면서 더딘 게 있었는데 오늘 좋은 기운 받고 가서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고 전했다.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2023.10.04.) ‘문건탁’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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