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랑과 평화를 노래하는 S.O.G입니다. 반갑습니다! S.O.G가 하로 재니의 봉사리 팝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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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G 팀 이름의 뜻을 묻는 질문에 멤버 김수길은 “뜻은 써놓고 보니까 글씨가 귀여웠다. 이 기회에 뜻을 지어주시면 그것으로 하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팀의 매력 키워드 2개를 ‘사랑’, ‘평화’라고 뽑은 S.O.G는 “저희의 노래는 전부 사랑 노래이고, 평화롭게 살고 싶다.”고 밝혔다.
어떻게 S.O.G를 결성하게 되었느냐는 질문에 멤버 김수길은 “멤버 홍지원과 나이는 다르지만 친구가 겹쳐서 친해졌다. 집도 서로 가까워서 자주 봤는데, 어느새 나랑 같이 해볼꺼냐고 이야기 해줘서 팀을 결성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에 홍지원은 “혼자 하면 재미가 없더라, 둘이 같이 하자는 게 확고해지면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를 고민했고 곡을 만들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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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곡으로 ‘After school’을 라이브로 열창한 S.O.G는 “이 노래는 처음 만든 지 4년 만에 나온 노래이다. 학교 끝나고 나랑 놀자는, 데이트 신청하는 이야기의 곡이다.”라고 곡을 소개했다.
라이브 무대에서는 코러스로 멤버 ‘우승’이 함께 했다. 우승은 “아직 연습생이라 방송 준비 중이다.”라는 짧은 소감을 남겼다.
LCK 오프닝과, 머쉬베놈 가면맨으로 활동한 S.O.G는 “머쉬베놈님과 대학교 시절 같이 지냈고 졸업하면서도 연락을 하는 사이였다. 하루는 서울에 올라오라고 이야기했었다. 당시에는 '나 이제 음악 안 해 형' 이라고 이야기했는데, 이후에 쇼미더머니로 잘 되고 나서 또 서울에 올라오라고 하시길래 '고마워 형 기다리고 있었어' 하고 함께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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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홍지원은 “머쉬베놈님과 활동을 같이 한 것은 아닌데 다들 음악 하자고 모여서 있을 때 보다 보니까 녹음했던 마이크도 주시고, 정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두둥등장’ 활동하실 때 LCK 2020-21 무대를 할 때 같이 할 수 있는지 연락도 왔었다.”고 전했다.
두 번째 곡으로 012(영원히)를 열창한 S.O.G는 “너와의 만남이 영원했으면 좋겠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노래이다.”라고 전했다. 멤버 홍지원은 “이 곡은 믿기지 않으시겠지만 춤 연습을 하려고 연습실도 꽤나 빌렸던 곡이다.”고 덧붙였다.
마지막 소감으로 S.O.G는 “저희를 불러주신 DJ님 들이 굉장히 큰 결단을 하셨다. 오늘 봉사리팝스 나온다고 긴장을 많이 하고 기대도 많이 하고 준비도 많이 했는데 다음 기회가 더 필요할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하로 재니의 봉사리팝스 (2023.10.11.) ‘S.O.G’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