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아&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0.11 )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시아&정들레
- 초대가수 : 명가인
스튜디오에 들어선 명가인은 “안녕하세요 명가인 인사드립니다. 디제이 두 분이 활기차게 맞아주니 기분이 좋아집니다”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명가인이 첫 인사를 건네자 보이는 라디오 댓글을 통해 드디어 뵙고 싶었던 명가인 가수가 나왔다며 반갑게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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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가인의 첫 데뷔곡 < 가는 세월 >은 올 봄 발매한 신곡으로 <가는 세월> 제목은 서유석 가수의 노래로 워낙 유명한데, 우연히 같은 제목의 노래를 부르게 됐다고 소개했다.
<가는 세월>은 제목 그대로 세월의 흐름에 따라 가는 세월 붙잡을 수도 없고, 세월의 속도를 늦출 수도 없는 내용이 담긴 노래다. 목소리가 저음이다 보니 저음에 맞춰서 부르게 된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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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가인은 현재 부산에서 꽃 도매업을 하고 있는 플로리스트로 본업을 이어오던 중 첫 데뷔곡으로 이제 막 가수 활동을 시작한 새내기 가수다.
명가인은 "늘 본업에만 충실하다가 뜻하지 않은 계기로 음반을 발매하다 보니, 다시 한번 녹음하면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아쉬운 부분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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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수록곡 <섬마을 선생님>은 어릴 적부터 어머니가 자주 부르시던 노래가 떠올라 수록하게 된 노래다. 평소 즐겁고 신나는 노래를 즐겨 부르지만 워낙 어릴 때부터 자주 듣고 자란 노래여서 어렵게 느껴지긴 했지만 나만의 스타일로 불러 보게 됐다고 소개했다.
밝은 분위기의 곡도 잘 어울리지만 읇조리듯 부르는 노래도 음색과 참 잘 어울린다고 말했다.보이는 댓글 창에는 “명가인 가수 목소리가 청아 하네요” 라며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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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라디오 출연에 대해 “출연 전 지상파를 타고 나오는 목소리로 듣다가 오늘 스튜디오 와서 직접 목소리 들으니 신기하고 참 좋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보이는 라디오 댓글 창에는 “명가인 가수 데뷔 한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노래가 좋네요, 미모도 이쁘시고 앞으로 활발하고 좋은 활동 기원하고 대박 나기를 응원합니다.”라며 마지막까지 응원의 댓글로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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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마무리하며 명가인은 "첫 출연이어서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지만, 두 진행자가 편하게 대해줘서 오늘 방송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앞으로 본업에도 충실하면서 노래 열심히 하겠다“라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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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아,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0.11) ‘명가인’편은 관악 라디오 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