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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10/12 16:35:06  박가령
[생방송 가요톡톡-금] 게스트 제이에스 깊은 울림과 무게감 있는 목소리로 전하는 <새빛섬사랑>

■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09.15)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최상아

- 초대가수 : 제이에스

 


노래 <새빛섬사랑>으로 활동 중인 가수 제이에스가 금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가수 제이에스

  가수 제이에스는 회사 이름을 따서 지은 독특한 활동명에 얽힌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어머니가 노래를 잘 하신다. 재능을 좀 물려받은 것 같다.”라며 가수가 된 계기에 대해 전했다.

 

가수 활동에 대한 가족들의 반응에 대해 DJ가 묻자, “남편이 가수 활동 하는 것에 대해 좋아하고, 적극적으로 지지해준다. 남편이 응원을 많이 해줬기 때문에 이 자리까지 올수 있게 됐다.”라며 남편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미지 클릭 ▶ 가수 제이에스
 

  제이에스의 데뷔곡 <새빛섬 사랑>은 한강에 있는 섬 ‘세빛섬’에서 영감을 받아 작곡가 송결이 작곡한 곡으로, 상대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것과 달리 밝은 분위기와 신나는 리듬으로 표현한 노래다. 

  

가수 제이에스의 힘 있으면서도 애절한 목소리가 더해져 한층 더 오묘한 곡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미지 클릭 ▶ 가수 제이에스

  제이에스는 곡을 소개하며 “현재 부산에 거주하고 있어 실제로 세빛섬에 가본 적은 없다. "라고 말하자 두 DJ는 오늘 방송 끝나고 세빛섬에 들러서 보고 가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리워서 보고 싶어서

새빛섬을 헤매어봐도 

물새들만 울어대고

당신은 흔적도 없네

 

정말 잊어버렸나

잊어야 하나 

강물 위에 떠오르는 당신 모습에

사무치게 가슴 시려와 오늘도 불러봅니다

 

사랑아 내 사랑아

돌아와 새빛섬으로

 

<새빛섬사랑> 가사 중


 

  노래를 들은 DJ는 말할 때 차분하고 얌전한 모습과 달리 노래할 땐 힘 있고 박력 있는 목소리라며 놀라워했다.


이미지 클릭 ▶ 가수 제이에스, 가수 유정원

  두 번째 곡으로 가수 배금성의 <사랑이 비를 맞아요>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한 버전을 들려준  제이에스는 “ 평소 남자가수의 노래를 즐겨 부른다. 차에서 계속 즐겨 부른다”라고 말했다.

 

이미지 클릭▶

DJ가 “무게감 있는 목소리와 깊은 울림이 남다르다. 누구의 노래를 불러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한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제이에스는  “잘 모르겠다. 다만 노래를 좋아해서 틈날 때마다 노래를 부른다.”라며 노래에 대한 열정과 애정을 드러냈다. 

 

이미지 클릭 ▶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9.15.) ‘제이에스’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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