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갈못 추억>, <오늘 한잔 어때?>로 활동하는 가수 ‘김주태’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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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방송에 출연하는 것이 처음이라는 김주태는 “조금 부족하더라도 많이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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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갈못 추억>은 면장에 있을 당시 공금지라는 곳을 홍보하기 위해 써뒀던 시가 있었는데, 작사가가 시를 읽어 보더니 노래로 만들어 불러보면 좋겠다는 제의를 해서 부르게 된 노래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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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제목의 공갈못에 대해 "'공갈'은 아이의 이름이고, 비만 오면 떠내려가던 공금지를 떠내려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 재물로 바친 아이가 공갈이였고 그래서 공갈못이 되었다는 설화를 전했다.
<오늘 한잔 어때?>는 퇴직 후 등산한 뒤에 맥주를 한잔 시원하게 마시다가 갑자기 떠오른 가사를 써서 작곡가에게 곡을 의뢰해 완성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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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김주태는 "퇴직 이후 코로나 여파와 함께 건강까지 좋지 않은 사정으로 자주 찾아뵙지 못했던 지역 어르신들을 다시 찾아뵈려고 한다며, 가서 노래도 불러 드리고 어깨도 좀 주물러드리고 싶다" 라는 바람을 전하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미스터백,임민희,김주태,이진아)
이진아, 미스터 백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9.18.) ‘김주태’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