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 트윙클! 안녕하세요 뷰티박스 입니다! 아이돌 그룹 ‘뷰티박스’가 재니 승일의 봉사리 팝스에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재니 승일의 봉사리팝스 게스트 : 뷰티박스
6인조 아이돌 그룹인 ‘뷰티박스’는 보조개 리더 가현, 목소리 소리, 뉴비 채은 이 출연했다.
‘뷰티박스’ 이름의 뜻을 묻는 질문에 리더 가현은 “화장품 상자라는 뜻이다. 그 안에 다양한 개성을 가진 화장품이 있는 것처럼 저희도 다양한 개성을 가진 멤버들이 모여서 팀을 이뤘다는 뜻이다.”고 밝혔다.
초반에 화장품 중 어떤 것을 맡을지 이야기한 적이 있다고 밝힌 멤버 가현은 “립스틱을 바르고 안 바르고의 차이가 크니까 립스틱을 골랐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소리는 “쉐도우 팔레트를 골랐다. 여러 색상이 있는 것처럼 매력 부자다”고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채은은 “저는 파운데이션이다. 파운데이션이 화장에서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골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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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2명의 멤버가 합류한 뷰티박스를 두고 멤버 소리는 “채은 언니가 잘 받아주는 스타일이라서 친해지기 쉬웠고, 먼저 다가와서 말도 걸어주고 하셔서 분위기가 좋아졌다.”고 밝혔다.
뷰티박스를 나타내는 키워드를 뽑는 질문에서 멤버 소리는 #다국적그룹, 멤버 가현은 #발랄함, 멤버 채은은 #배려를 꼽았다. 특히 멤버 채은은 “숙소 생활을 하면서 이렇게 쿨하고 배려를 많이 하는 친구들은 처음이었다.”고 전했다.
첫 곡으로 ‘관심사’를 준비한 뷰티박스는 “두 번째 앨범의 수록곡이다. 여러분의 관심사에 저희가 들어가도 되겠습니까?”라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같이 작업을 해보고 싶은 아티스트로 멤버 소리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좋아하는 소녀시대 태연 선배님과 같이 작업을 해보고 싶다. 제가 좀 더 노력을 해서 언젠가 꼭 같이 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가현은 “아이유 선배님과 작업을 해보고 싶은데, 어나더 클래스인 아이유 선배님과 마시멜로우를 같이 불러보는 게 꿈이다.”라고 밝혔다.
채은은 “재니, 승일DJ 님과 함께 작업을 해보고 싶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에이핑크 선배님의 팬사인회, 첫 콘서트에 갈 정도로 팬이었다. 가장 좋은 멤버를 꼽기는 힘들지만 처음에는 박초롱 선배님을 보고 좋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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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6개월 이것만은 해보고 싶다는 질문에 가현은 “해외 팬분들하고도 좀 더 만나봤으면 좋겠다. 팬데믹이 끝난지 얼마 안 되었는데 앞으로 더 많은 위본(팬덤 명)과 함께 만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소리는 “3집 컴백을 준비 중에 있는데 역대급 타이틀곡이다. 어서 빨리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6개월 안에 보여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개인적으로 게임기가 너무 사고 싶다고 밝힌 멤버 채은은 “가족이 모두 모여있는 단체 카톡 방에 게임기를 살 수 있는 링크를 보내고 왔다. 선착순 한 명 기대하겠다”고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 곡으로 'Plz Plz Plz'를 라이브로 열창한 뷰티박스는 "오랜만에 라디오를 하게 돼서 많이 떨렸지만 찐 웃음이 많이 나왔다. 많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뷰티박스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밝혔다.
재니 승일의 봉사리팝스 (2023.06.21.) ‘뷰티박스’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