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거울같은 사랑>과 <접시꽃>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임부희가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임부희
가수 임부희는 오랫동안 재직해온 실용 음악 교수직을 그만두고 최근에는 가수 활동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DJ가 허전하지 않냐고 묻자, 임부희는 즉석에서 노래로 자신의 아쉬운 마음을 표현했다.
임부희는 91년도 SBS 개국 때 가요경연대회에 연말 대상을 받으며, 계속 꾸준히 활동을 이어 왔다. DJ가 "항상 의상이나, 자세, 노래 모두 프로의 면모가 보인다"며 한결같이 열심히 하는 비결을 묻자, 임부희는 “사명감으로 꾸준히 걸어왔다.”라며 겸손히 답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임부희
노래 <거울같은 사랑>은 상대에 대한 걱정와 진심을 ‘거울’에 비유했으며, ‘같은 날에 지구를 같이 떠나자’, ‘당신이 아프면 나도 따라 아프다’ 등 순수한 표현들이 인상적인 노래이다.
곡을 소개하며임부희는 <거울같은 사랑>의 작곡가 박현진에 대한 남다른 고마움을 전했다. “스승처럼 감사한 분이다. 많은 작곡가와 작업해봤지만, 늘 한결같이 나를 지켜봐 줬다.”라며 진심을 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마이클창, 가수 임부희
노래 <접시꽃>은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가사에 성숙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곡이다. 후렴구 고음에서 시원하게 내뿜으며, 가수 임부희만의 부드러우면서도 힘 있는 가창력을 느낄 수 있다.
임부희는 <접시꽃>이 여러 후배들이 좋아하는 곡이라 보람도 있지만, 원곡을 밝히지 않아 속상했던 일화를 밝히며, ‘접시꽃은 김병걸 작사, 최강산 작곡, 자신이 원곡자’임을 강조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임부희, 가수 마이클창, 임문일 DJ, 최상아 DJ
가수 임부희는 평소 작사할 때, 남다른 표현에 대해 “보통 힘든 순간에 작사를 해서 '가사가 애절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비가 오거나 센치해지는 날에 우수에 젖으며 낙서 겸 기록하게 되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최상아 DJ, 가수 마이클창, 가수 임부희, 임문일 DJ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9.02) ‘임부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