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너라서>, <청춘 응원가>로 활동 중인 가수 유현상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유현상
가수 유현상은 “반갑습니다. 이렇게 멋진 시간에 좋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라고 첫인사를 건넸다.
사랑했던 날 너를 잡았던 손가락 마디마디에
내 심장도 뛰고 있었다 그날이 어제 같아
구석구석에 너의 얼굴이 미치도록 보고 싶은데
태워도 태워도 모자랄 아픈 사랑아
차라리 보내자 행복을 빌자 그래야 나도 살 수 있잖아
버리고 버려도 채워져 아픈 사랑아
차라리 보내자 행복을 빌자 그래야 너도 살 수 있잖아
노래 <너라서>중
가수 유현상은 “데뷔한지 50년이 되었다.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을 항상 긍정적으로 착하게 살자 다짐하는 것이다. 나에겐 음악과 가족뿐이다. 예전에는 음악뿐이었는데 이제는 가족이 우선이다. 술, 담배는 해본 적도 없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유현상, 가수 가시연
이어 “쑥스러운 마음이 든다. 오늘 가요톡톡을 진행하는 김시아 DJ님도 그렇고 함께 출연한 가수 가시연님도 그렇고 제가 노래를 만들어서 드린 두 분이 함께 해 더 그런 듯하다. (웃음)”라고 덧붙였다.
한번 왔다 가는 인생 겁날게 있나 나는 아직 청춘이다
한번 왔다 가는 인생 기죽지 마라 브라보다 나의 청춘아
묻지 마라 인생이란 정답이 없단다 알려거든 묻지 말고 세월에 맡겨라
가는 길이 힘들다고 울지마 내일은 달라질 거야
청춘아 소주 한잔 털어 넣고 웃어봐 힘을 내봐
한번 왔다 가는 인생 겁날게 있나 나는 아직 청춘이다
한번 왔다 가는 인생 기죽지 마라 브라보다 나의 청춘아
묻지 마라 인생이란 정답이 없단다 알려거든 묻지 말고 세월에 맡겨라
노래 <청춘 응원가>중
가수 유현상은 “술을 마실 줄 알았으면 이 노래를 더 잘 부르지 않았을까 싶다.(웃음)”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가시연, 가수 유현상, 정들레 DJ
이어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밌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함께 출연하신 가수 가시연님도 많이 사랑해 주시고요. 백두산 신보도 나오니까 기대해 주세요.”라고 끝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가시연, 가수 유현상, 김시아 DJ, 정들레 DJ
김시아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9.14.) ‘유현상’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