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수 곽민정입니다. 처음 왔는데,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라며 유쾌하게 첫 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곽민정
작년에 음반을 냈다고 소개한 가수 곽민정은 음원을 내기 전부터 꾸준한 노래 행사로 활동을 이어왔다고 밝혔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곽민정
첫 음반에 담긴 노래 <송인>은 이별과 헤어짐에 관한 곡이다. 사랑하던 사람을 떠나보내고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노래다. 곽민정의 허스키한 목소리로 애절한 마음을 꾸밈없이 말하듯이, 담백하게 불렀다.
곽민정 가수는 “전에는 노래 <송인>을 마음에 깊게 담진 않았었는데, 평소에 친분이 있던 송해 선생님이 별세하신 후 들으니 더 각별하게 느껴지고 이 노래가 와 닿았다”라며 곡에 대한 각별한 사연을 전하고, 송해 선생님에 대한 애도를 표했다.
노래를 들은 DJ는 ‘비오는 날 파전에 막걸리 한잔 해야할 것 같은 노래다’라며 소감을 말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곽민정, 가수 김현석, 이진아 DJ, 단야 DJ
이날, 가수 곽민정은 <송인>은 슬프고 애절해서, 다음 곡은 밝은 노래로 준비 중이라며 신곡을 예고했다. 직접 작사한 신곡 이름이 ‘때로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서, 때로는 가슴 시리게 아프기도 하지만, 결국은 당신이 있어 행복하다.’라는 내용의 노래라고 미리 귀띔했다.
곽민정은 “평소 무대 올라가기 전 긴장을 많이 하는 편인데, 음악이 나오면 바로 노래가 불러진다. 몸이 기억하는 것 같다.”라며 가수로써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현석, 가수 곽민정
첫 출연임에도 편안하게 방송에 임한 곽민정은 “앞으로 2집도 나오니 열심히 좋은 노래 많이 들려드리겠습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다음에 건강한 모습으로 또 만나요”라며 청취자들에게 마지막 인사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단야 DJ, 가수 김현석, 가수 곽민정, 이진아 DJ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8.08.) ‘곽민정’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