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거울같은 사랑><모래성>으로 활동 중인 가수 ‘임부희’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임부희
옥이DJ는 임부희 가수를 “이젠 가족 같다. 언니, 이모”라며 반갑게 맞이했다. 이에 임부희는 함박웃음으로 화답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임부희, 마이클창 & DJ 옥이, 전영민
타이틀곡 ‘거울같은 사랑’에 대해 임부희는 전영민DJ를 보며 “영민씨가 아프면 나도 따라 아프고, 영민씨가 기분 좋으면 나도 기분 좋은 거니까. (거울 같이) 마주보는 사람, 항상 아프지 말고 즐겁게 같이 살다가 같이 떠나는 거다.”라고 소개했다.
이에 전영민은 “이런 분들을 자주 초대해야 한다.”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19년도 6월에 발매된 ‘거울같은 사랑’은 흥겨운 비트 위에 임부희의 시원한 가창력이 더해져 듣는 이를 매료시킨다.
당신이 외로우면 나도 나도 외롭고
당신이 아프면 나도 따라 아프다
거울처럼 마주보며 울고 웃었던
지난날을 되돌아보면
당신은 언제나 또 하나의 나였어
나의 거울 같은 사람아
거울같은 사랑 中
임부희 가수는 라이브 첫 곡으로 진미령의 ‘미운 사랑’을 선택해 쌓아온 가창력으로 편안하게 소화해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마이클창, 임부희
방송을 마치며 임부희는 “정말 애청자 여러분 감사드린다. 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란다. 임부희라는 이름 석자 잘 기억해주시고 노래는 참 많지만, 어떤 노래가 먼저 알려질지..여러분의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며 끝인사를 건넸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마이클창, 옥이, 임부희, 전영민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8.04.) ‘임부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