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한 잔 어때요>, <어떤 독백>으로 활동 중인 가수 진영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진영
가수 진영은 “안녕하세요. <한 잔 어때요>의 진영입니다. 관악FM 오랜만에 설레는 마음으로 왔습니다. 좋은 시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
이봐요 이봐요 오늘 한잔어때요
속상한 이야기나 가슴에 담은 사연들
밤새도록 얘기 나눠요
그대 땜에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
그대 땜에 잠도 못자요 이봐요 이봐요
너랑 나랑 한잔 어때요
이봐요 이봐요 오늘 한잔 어때요
달콤한 이야기나 가슴에 숨긴 사랑을
밤새도록 얘기 나눠요
노래 <한잔 어때요>중
함께 출연한 가수 진태령에 대해 “한 마디씩 해주시는 말씀에 의지를 하게 된다. 너무 감사한 마음이 크다. 힘든 일도 나누면 마음이 확실히 조금은 편안해진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진영, 가수 태령
가수 진영은 노래 <어떤 독백>에 대해 “노래 <한 잔 어때요>와 같이 발매한 노래다. 분위기가 많이 다른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내 가슴 속에 단 한 사람만
조용하게 간직하고 살겠어
물처럼 바람처럼 그대 곁에 흘러서
사랑을 만나고 싶어요
불 꺼진 방안에 홀로 누워서
이리 뒤척 저리 뒤척 잠 못 이뤄도
내 맘 외롭지 않도록
사랑에게 사랑에게 가고싶어요
당신에게 당신에게 가고싶어요
노래 <어떤 독백>중
김시아 DJ는 “아까 <한 잔 어때요>는 발랄하고 상큼한 노래였다면 노래 <어떤 독백>은 성숙한 아름다움이 엿보이는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정들레 DJ, 가수 태령, 가수 진영, 김시아 DJ
가수 진영은 “옛날에는 속에 있는 말을 잘 못하는 성격이어서 짝사랑을 많이 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랜만에 출연해서 이야기 나눠서 너무 좋은 시간 보낸 것 같다. 단단하게 빛나게 걷자는 말을 자꾸 새기고 있다. 열심히 인사 드리고 노력하려고 한다.”라며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진영, 가수 태령, 김시아 DJ, 정들레 DJ
김시아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8.10.) ‘진영’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