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주인처럼 살다가야지>, <해당화 꽃이 지기전에> 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이영숙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방송 시작부터 “더위는 잠시 왔다 가는 걸로, 마음으로 즐기는 걸로”라며 여유있는 모습으로 인사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영숙
가수 이영숙은 음반이 나온지는 2~3년 정도 되었지만, 음악 활동을 한지는 10년이 되었다며, 봉사와노래 재능을 함께 나누는 근황도 알렸다.
또한 코로나로 활동을 많이 못했지만, 서서히 활동을 재개하며, 어느덧 직접 작사한 곡이 3곡이나 된다고 밝혔다.
작사에 대해 “우리가 살아가면서 어떤 포인트를 주는지에 집중해서 쓴다”고 자신의 생각을 말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이영숙
이영숙이 직접 쓴 가사 <주인처럼 살다가야지>는 ‘누구나 주인 의식을 갖고떳떳한 마음으로 자신감을 갖고 살아보자’ 라는 메시지가 담겨있다. 현실적인 단어들로 누구든지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이영숙의 시원시원하고 맛깔난 음색이 돋보이는 곡이다.
DJ가 이영숙의 표정에서 “‘나는 이 세상의 주인이야’라는 당당함이 전달된다. 자신감에 차 있는 모습이 보기 좋다.”고 말하자, 감사함을 표하며 “가장 중요한 것은 한번뿐인 우리 인생 멋지게 살다가는 것” 이라고 답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영숙, 가수 조관형
두 번째 노래 <해당화 꽃이 지기전에>역시 가수 이영숙이 직접 작사한 곡이다. 가장 존경하는 상대에게 해당화 꽃이 지기전에 애틋한 마음을 전달하는 내용이다. 이영숙 가수는 이 노래에 대해사랑 노래지만, 안타까운 사연들, 아픈 기억들을 떠올리며 애절함을 담은 노래라고 소개했다.
DJ가 “해당화의 꽃말이 기다림인데, 떠나간 사람에 대한 기다림이 고스란히 담겨있다.”며 감탄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이영숙, 가수 조관형, 임문일 DJ, 최상아 DJ
이날, 가수 이영숙은 두 DJ에게 “이런 자리에 오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라며방송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DJ, 가수 이영숙, 가수 조관형, 최상아 DJ
방송을 마치며 “우리는 인생의 주인이니까. 노래하는 모든 가수분들 용기 잃지 마시고, 힘내시고, 건강 관리 잘하면서 행복하시길 바란다.”며 힘찬 응원의 메세지로 방송을 마무리했다.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8.05) ‘이영숙’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