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바래길>,<인연이란>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박태희가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박태희
가수 박태희는 최근 김해, 남해 아트홀에서 제1회 박태희 경연 대회를 주최해 4시간 반 동안 행사가 진행했던 근황을 전했다.
행사를 위해 상금과 더불어 전 참가자에게 도시락 식사 대접과 차비를 지원했다는 사실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DJ가 “2회도 예정이 되어 있는지 묻자박태희는 "1회 이후더 자신감을 얻고 보람을 느껴서 2회는 더 크게 개최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박태희
박태희의 노래<바래길>의 ‘바래’는 남해지역의 토속어이고, ‘바래간다’는 바닷가 들판에 일하러 간다는 의미이다. <바래길>은 평생 바닷가에 ‘바래’러 간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 가족들을 생각해온 어머니에 대한 애절한 마음이 담긴 곡이다.
이날, 박태희는 다른 곡으로 활동하던 당시,어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셔서 예정과 다르게 <바래길>을 불렀던 각별한 일화를 밝혔다. “어머니가 위독 하실 때 받았던 곡인데, ‘어머니가 <바래길>을 부르라고 기회를 주셨다’는 생각으로 불렀다”라며당시를 회상했다.
DJ는 “사모곡이 많지만, 보통 사모곡과 다르다. 독특하게 절절하고, 아련해지는 느낌이 든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리화, 가수 박태희
두 번째 곡 <인연이란>은 호소력 짙은 박태희의 목소리와 ‘비켜간 세월이 여기가 끝인가요. 마지막인가요’ 등 아련한 가사들로 헤어짐의 속상함과 서운함을 표현한 곡이다.
서로 좋아서 만났는데, 안 맞아서 헤어지는 부부이든, 인간관계이든, 끝난 관계에 대한 아쉬운 여운을 느낄 수 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박태희, 가수 리화, 임문일 DJ, 최상아 DJ
가수 박태희는 디너쇼, 콘서트 등 활발한 가수 활동 외에도 경남지역 도의원 활동과다양한 활동을 계속 해왔다.
활발한 활동에 다들 놀라워하자, “사람이 혼자는 절대 안 된다. 더불어 살아가며, 좋은 사람을 많이 만나고 유대하는 게 가장 중요하고, 봉사는 철학!”이라며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DJ, 가수 리화, 가수 박태희, 최상아 DJ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7.29) ‘박태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