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아자>, <행복한 킬러> 활동하고 있는 가수 리화가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리화 가수는 시작부터 “더위야, 물러가라! 코로나야 물러가라!”라며 활기차게 인사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리화
곡 <아자>는 IMF로 모두 힘들어할 때, ‘다시 한번 일어서자’는 메세지를 담은 곡이다. ‘으쌰 으쌰 딩가리 당당 아자자자’라는 기발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긍정적인 가사에 가수 리화의 에너지와 열정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가수 리화는 2018년 평창 올림픽 때곡 <아자>가 평창 응원가로 채택되어 홍보대사로도 활동했다며 ‘아자 평창’이 생긴 계기를 밝혔다.
이를 들은 DJ는‘지금 시기에도 딱 어울리는 응원가’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리화, 가수 박태희
방송에서 리화는 ‘가수는 노래 제목 따라 인생이 흘러가기 때문에, 긍정적이고 신나는 곡만 부른다’는 자신의 가치관을 밝혔다.
방송 내내 열정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리화의 모습을 보고 DJ는 “헤어스타일부터 포스가 남다르고 강한 힘이 느껴진다. 정열의 화신, 한국의 티나터너!”라며 감탄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박태희, 가수 리화, 임문일 DJ, 최상아 DJ
노래 제목부터 주목을 끄는 <행복한 킬러>는 작곡가 차태일이 리화만이 소화할 수 있게 만든 파워풀 하고 강렬한 곡이다. 가사, 제목과 상반되게 노래의 내용은 ‘당신뿐’이라는 로맨틱한 의미를 담고 있다.
가수 리화는 노래를 받았을 때를 회상하며 처음에는 ‘가사가 너무 무섭고, 남성적이다’ 라고 생각해서 거절했었다 말하자, DJ는 ‘작곡가가 가수의 성향을 완벽히 분석하고 준 곡, 리화만이 소화할 수 있는 노래라고 칭찬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DJ, 가수 리화, 가수 박태희, 최상아 DJ
이 날 가수 리화는 방송 마지막까지 재치 있는 말투와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방송을 유쾌하게 마무리했다.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7.29) ‘리화’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