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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11/25 16:27:59  김우신기자
[생방송 가요톡톡-수]게스트 '태윤', "부드럽고 달달한 솜사탕 태윤이라고 불러주세요"

[생방송 가요톡톡-수] 게스트 '태윤 '

 

■ 임문일 & 현서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11.25.)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현서

- 초대가수 :태윤

   
[스튜디오 앞]가수 문소희, 태윤


<그때로> <세월아 세월아 >를 부르는 가수 태윤이 관악FM 수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태윤은 노래 활동에 대해 "아픔이 많다.‘묻.따.말‘ 노래 앨범을 내고 사업 활동과 병행하느라 가수 활동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어" 2집을 내면서 본격적으로 활동을 해보려고 하던 차에 코로나가 발생해 가수 활동을 또 못하게 됐다. 아이들이 왜 가수 활동을 안하냐고 물어본다. 앨범을 낼 때마다 이런 시련이 생기니 가슴이 아프다. 그리고 가족들한테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든다"고 심경을 전했다.

 

노래 "‘그때로’는 힘든 역경을 딛고 노래로 다시 이겨보고자 지어진 제목이다. 안 좋았던 기억 다 잊어버리고 과거의 좋았던 시절과 미래에 좋은 기억들만 만들어 가라는 의미를 담아 만들어진 노래"라고 소개했다.

  
[생방송중]가수 태윤이 문소희와 함께 가요톡톡 게스트로 출연했다


임문일 디제이는“경쾌하면서도 음성과 잘 맞는다.‘솜사탕 태윤이’라고 불러야 할 것 같다. 부드럽고 달달하다. 앞으로 황금의 날이 올 것 같다.”고 격려했다..

 

이에 태윤은 "관악FM 왔다 갔으니 좋은 기를 받아서 광명을 찾을 것 같다"고 말했다.

 

‘세월아 세월아‘ 노래에 대해서는 "원래 조영구씨 노래였다. 그런데 활동을 제대로 못하고 있던 차에 노래가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불러보고 싶다고 부탁해 리메이크 한 노래"라고 소개했다.

   
[생방송중]가수 태윤, 문소희 DJ임문일, 현서 (왼쪽부터).


생방송 수요일 가요톡톡‘태윤’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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