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10.24.)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가수 : 김형기
노래 < 인생쓰리고 > 로 활동 중인 김형기가 목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건장한 체격의 김형기 가수가 스튜디오에 들어서자, DJ는 ”인생 쓰리고 노래로 활동하고 계신데 노래 제목과 인상에서 느껴지는 포스가 만만치 않다“ 라며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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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목요일 가요톡톡 초대가수 김형기 |
경호 업무를 했었다는 김형기는 무술 합이 8단인 전문 경호원으로 고인이 되신 이기택 총장님을 모신 적이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경호를 하면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에 대해 대통령 선거 시기 때 의정부 행사장에 방문했을 때 돌멩이가 날아와 돌멩이에 맞을 때도 있고 그랬는데 이미 30년 전 이야기다”라며 당시 경험했던 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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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목요일 가요톡톡 초대가수 김형기 , 교수님 |
경호를 하다가 노래로 인생의 방향을 틀게 된 계기에 대해 김형기는 “3년 전쯤 작은 가게 무대 위에서 노래를 불렀는데 어느 작곡가 선생님이 우연히 노래를 듣고 노래를 불러보지 않겠느냐며 권유를 해주셔서 23년 3월 음반을 발표하게 됐다”고 전했다.
데뷔곡 ‘인생쓰리고’ 는 살면서 한 번 두 번 실패와 시련도 있지만 세 번째 GO!를 외치며 앞으로 나아가자는 긍정적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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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고 쓰리고
고고고 쓰리고
우리네 인생살이 길어야 한 백년
모두 걸 운명에 다 맡겨나 보세
한번 고는 하나마나
두번 고는 애매하고
때로는 이판사판 인생살이 쓰리고다
중략
돌부리에 넘어져도 털고 일어나
인생살이 그런대로 울다 웃다 가는 것
웃고 웃고 웃고 삽시다 ( 쓰리고 )
- 쓰리고 중 -
목요 라이브 코너에서 김형기 가수는 김상배의 ‘떠날 수 없는 당신’ , ‘몰래몰래’를 라이브로 열창했다.
‘몰래몰래’는 김형기가 직접 작사한 노래로 옛 어린 시절 좋아하는 여자친구가 사는 집 창가에 돌멩이를 던져 부모님 몰래 만나던 그 시절 풋풋한 추억을 담은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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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목요일 가요톡톡 초대가수 김형기 |
두 DJ는 “라이브에서 김상배씨 느낌이 확 들어가 있는 것 같다. 무술 합이 8단이신 분 목소리가 호소력이 있으면서도 굉장히 부드럽다. 빠져들게 만드는 마력이 있다.”라며 라이브를 부를 때 마다 열렬히 호응했다.
김형기는 데뷔곡 인생쓰리곡 외 ‘순간에서 영혼으로’ ‘사랑의 룸바’ 두 곡을 열심히 연습 중이라고 전해 새 곡에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김형기는 “ 시간 가는지 모르게 즐거운 시간이었고 좋은 경험이었다 불러주시면 자주 오겠다 ”라고 인사하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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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10.24.) ‘김형기’ 편은 관악 라디오 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