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물 1호 한동진입니다. 관악FM 방문이 이번에 세 번째지만 옥이 태윤DJ가 진행하는 가요톡톡은 첫 출연인데 한 시간 동안 즐겁고 신나게 놀다 가보겠습니다.” 라며 여유 넘치는 모습으로 첫 인사를 건넸다.
두 DJ는 “세 번째 출연 만에 벌써 이렇게 방송의 달인이 되신 것 같다”, “보물1호 한동진님 여기 오시면 한동진님이 다이아몬드 같이 멋진 보석이 된다” 라며 한동진을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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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1호>는 한동진이 직접 작사해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로 한동진은 “제가 가장 힘들 때 아내가 가장 큰 버팀목이 되어줬다, 회사 운영이 힘들 때나 가수 생활하는 지금이나 늘 응원을 해주는 것이 고마워 편지를 종종 쓰는데 그 편지를 가사로 직접 만들어 발매한 곡이다”라고 밝히며 애처가의 모습을 보여줬다.
태윤 DJ는 이에 “아 보물 1호가 바로 집에 있는 보물이었군요!,”라며 즉석에서 영상 편지를 요청했다.
이에 한동진은 “유정씨, 내가 말만 이러는 거 아니고, 항상 내 마음속에 늘 보물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내가 부족 한 거 언제나 채우고 노력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라고 아내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전하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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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일을 하며 지친 한동진에게 “당신은 노래할 때 가장 행복해 보인다, 일도 노래하는 것처럼 해라, 그리고 노래하는 게 행복하다면 한 번 가수를 해보는 게 어떻겠냐”는 아내의 권유와 응원으로 가수 생활을 다시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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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라이브 코너에서 이날 함께 출연한 김영희 가수와 DJ는 한동진의 라이브에 대한 큰 기대감을 예고했다.
이에 부응하듯 한동진은 신유의 <나쁜 남자>와 조항조의 <가지마>를 라이브로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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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장민호의 <남자는 말합니다>를 감미로운 목소리로 선보이며 “앞으로 보물1호 가수 한동진 많이 기억해주시고 항상 진심으로 노래하는 가수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하며 방송을 마쳤다.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5.30) ‘정서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